<?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우사기의 원플레이트 가정식  ]]></title>
			<link>http://usagiya.co.kr</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321_229/nameunyu_1332285139752_453yH8_JPG/3-24-fin5.JPG?type=m2]]></url>
					<title><![CDATA[우사기의 원플레이트 가정식  ]]></title>
					<link>http://usagiya.co.kr</link>
				</image>
			
			<description><![CDATA[식공간 코디네이터가 제안하는 일상요리&테이블코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Mon, 21 May 2012 04:57:20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2 스톡홀름/헬싱키]]></category>
					<title><![CDATA[북유럽 여행을 떠나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8585387</link>
					<guid>http://usagiya.co.kr/130138585387</guid>
					<description><![CDATA[카모메식당을 보며 늘 나도 모르게 동경해왔던 헬싱키..내게 소소한 일본가정요리의 즐거움을 한층 더 깊게 알게해 주었던 카모메식당..그 카모메식당을 찾아 드디어 헬싱키로 떠나게되었다. &#65279;&#65279;&#65279;영화 속에 나오던 그 카모메식당에서의 따사로운 오니기리와 향긋한 시나몬롤을 꿈꾸며.. 왠지 저 문을 열기만하면 환한 미소로 사치에가 [이럇샤이]를 외칠 것만 같다는..아침부터 설레이는 가슴으로 마지막 여행 가방을 꾸린다. 여행 전날 환전까지 마치고..일본판 백배즐기기 [地球の&#27497;き方]를 보며 세세한 현지 정보도 체크해주니..점점 텐션이 올라간다..정말 떠나는구나..&#65279;여행의 목적지는 스톡홀름과 헬싱키.......]]></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6:55:25 +0900</pubDate>
					<tag><![CDATA[북유럽여행,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오늘은 금요일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8520714</link>
					<guid>http://usagiya.co.kr/130138520714</guid>
					<description><![CDATA[어젯밤에 잠시 비가 내렸는지 오늘 아침 공기는 아주 상쾌했다.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몽실몽실 떠오르는..괜시리 기분 좋은 금욜 아침 :)오늘 아침은 살짝쿵 비빔밥..실은 어제 저녁이랑 같은 메뉴..요즘 비빔밥에 살짝 꽂혀서 간단한 재료를 준비해두었는데결국 난 아직 속이 안 좋아 못 먹고..2인분 준비한 양으로 울 남편 어제저녁이랑 오늘아침으로!! &#65279;금요일 아침 도시락을 준비하는 시간은 왠지 마음이 가볍다.냉장고에 있던 감자랑 양파로 감자조림을 만들고애호박전이랑 두부 그리고 당근볶음을..1회용 간장도 잊지말고 챙겨주기! (반찬이 모자랄때를 대비해서 늘 여분의 양념고추장과 김은 회사에 놓아둔다는..) &#65279;오늘.......]]></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0:18:34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오월 십칠일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8448594</link>
					<guid>http://usagiya.co.kr/130138448594</guid>
					<description><![CDATA[&#65279;며칠 집을 비우고 돌아왔더니 살짝 몸살기 발동으로또 이틀푹 쉬어주고..매콤한거 먹고싶다는 남편 말에 어제 저녁엔 오징어볶음을..난 요며칠 계속 소화불량이라 아쉽지만 흰 죽으로 ㅠ.ㅠ &#65279;&#65279;오징어볶음은 양념에 살짝 매실액기스를 넣어주고..야채 먼저 볶은 후 오징어랑 양념 넣어 쓱쓱 볶아서.. 옆에서는 보글보글 흰 죽 끓여주기 :)금새 끓인 흰 죽도 고소하고 맛이 좋다는.. &#65279;오늘 아침엔 연어구이에 두부 그리고 달걀후라이에는 간장 소르르 뿌려서..도시락반찬으로 담고 남은 스팸구이 한 조각도 밥 위에 살짝 올려주고..미소시루엔 파를 너무 넣었네 ^^; &#65279;일주일만에 도시락 싸기!친구에게 받은 귀.......]]></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9:51:23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우사기샵]]></category>
					<title><![CDATA[[5월] 우사기샵 신상품 안내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95822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958221</guid>
					<description><![CDATA[  우사기샵 5월 신상품 안내와 이벤트 안내입니다.따사로움이 넘치는 가정의 달 5월이 왔네요. 가족들과의 오븟한 시간들이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5월 같아요.5월 신상품으로는 화사한 느낌의 그릇들을 준비해보았어요.예쁜 색감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손그림의 아리타야끼(有田&#28988;)들도 입고되었답니다. 그리고, 인기상품 재입고와 5월 회원한정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5월 우리들의 식탁 위에도 늘 행복이 넘쳐나길 바래요 :)             [5월 회원 한정 이벤트]상 품 : Polo Ralph Lauren Hand Towel사이즈 : 가로 34cm, 세로 34cm대 상 : 구매금액 15만원 이상 고객 (회원 한정)수 량.......]]></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0:48:56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월욜 지유가오카 산책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929213</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929213</guid>
					<description><![CDATA[  &#65279;월욜날은 맘 먹고 나홀로지유가오카 산책:)
12시가 너머 지유가오카에 도착한 나는 일단 런치부터..
역 앞에 있는 파스타집에서 간단하게 냠냠..&#65279; 다음은 예쁜 소품들이 가득한 잡화샵 기웃기웃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다음은 미용실행...
예약을 안 하고 갔더니 담당 미용사님 쉬는 날이네..
새롭게 만난 미용사님 일단 컷부터..
머리를 자르니 5살 어려보이는 듯하더니
펌하고 하니 바로 5살 많아 보이네 ㅠ.ㅠ 
너무 심하게 뽀글뽀글..
곱슬머리처럼 옆으로 말린 내 앞머리는 어쩌란 말인가..
진정한 아줌마되었다는..
&#65279; 뽀글뽀글 머리는 속상하지만 그렇다고 집에 바로.......]]></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1:55:42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빠이빠이 골든위크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712937</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712937</guid>
					<description><![CDATA[골든위크 시작이라고 신나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렸네... * 골든위크의 시작무지맑아던 긴 휴일의 시작은 집 근처 오래된 일본요리집에서 런치를 즐겼다지.. &#65279;다다미방 창문너머로 보이던 평온했던 정원.. 나름 저렴한 가격의 런치 카에세키 요리로 남편과 오븟한 시간을.. * 골든위크 중간파란 하늘과 살랑살랑 바람이 유난히도 기분 좋았던 날 쇼파에 앉아 금새 내려 온 티를 마시며 예쁜 하늘을 감상했다지.. 살짝 팔랑이는 빨랫줄의 원피스도 예뻐보였던 오월 사일 :)&#65279;오후시간 무심히 켠 티브에서 반가운 영화 메가네를..나도 모르게 소르르 영화속으로 다시 빠져들고.. &#65279;볼때마다 자꾸만 미.......]]></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09:24 +0900</pubDate>
					<tag><![CDATA[일본생활,일상·생각,일본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시리얼 아침&키사라즈 아울렛]]></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38689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386891</guid>
					<description><![CDATA[     ** 아침식사&amp;도시락 **  화욜 아침은 시리얼로 시작.. 
시리얼에는 견과류와 건과일을 함께 곁들여주고..
양상치와 파프리카 샐러드 그리고 피치 요거트 :)&#65279; 오늘의 도시락 ♡
메인반찬은 생선구이 
사이드반찬은 진미채무침&amp;고구마조림&amp;관자조림 
밥 위엔 후리카케 후르르.. 
&#65279;
오늘도 도시락보에 꽁꽁 싸서 ~ &#65279;남편 가방에 쏘옥 넣어 주고 ~
남편은 오늘만 일하면 내일부턴 다시 골든위크 :) &#65279;&#65279; ** 휴일 나들이 ** 골든위크 시작과 함께 
요즘 가장 주목받는 키사라즈 아울렛에 다녀왔다. 
이른 아침부터 출발했건만 역시 차는 밀리고..   새롭.......]]></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09:35:56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골든위크 사이 냠냠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32319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323190</guid>
					<description><![CDATA[주말부터 시작된 골든위크.. 그 중간 오늘과 내일은 출근 그리고 목,금,토,일 다시 연휴라지..특별한 계획없이도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기분 좋은 날들 :)오늘 아침은 남편도 일찍 일어나 동네 한 바퀴 돌고~난 바지락바지락 주방에서 아침준비 해주고~ 오늘 아침 메뉴는 담백하게 끓인 알탕이랑 도시락반찬 만들고 남은 어묵을 베이컨이랑 살짝 볶아서 그리고 샐러드도 한 접시 :)&#65279;오늘의 도시락 ♡양배추어조림＋달걀말이＋관자조림＋양상치샐러드 여기에 도시락용 김도 추가해주었다는.. (반찬 모자라면 비상용 양념고추장으로 대처하겠지 -.^)&#65279;도시락보로 꽁꽁 싸서~젖가락도 빼먹지 말기!! &#65279;요건 월요일 아침식사라.......]]></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0:20:45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끄적끄적 - 건망증의 절정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09970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099700</guid>
					<description><![CDATA[&#65279;** 건망증의 절정 **조금 전 장을 보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는데현관 문을 열고 장바구니를 내려놓고 보니,어머나 달랑 장바구니만 있고, 가방이 없는거다 ㅠ.ㅠ 너무 아찔해서 급 필름을 돌려보니 장을 보고 계산을 하고는 집 키만 주머니에 넣고 장바구니만 들고 온거다.가방은 그대로 마트에그대로 두고ㅠ.ㅠ현금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카드며, 핸드폰이며, 신분증이며..아 잃어버린다고 생각만해도 끔찍하기 그지없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는 그 길로 우산을 들고 100m 달리기 시작..빛의 속도로 뛰어 마트로 다시 달려갔다.헥헥~거리며점원을 붙잡고애타는 눈길로 물어보니검은 가방 하나가 분실물로 들어와 있단다. 휴...그제서.......]]></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0:14:08 +0900</pubDate>
					<tag><![CDATA[일본생활,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오늘도 하루가 휘리릭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7028722</link>
					<guid>http://usagiya.co.kr/130137028722</guid>
					<description><![CDATA[   오늘도 하루가 금새 지나가네 :)
바람 불고, 흐리고, 비 내린 목요일도 벌써 저녁시간..  오늘 아침은 오렌지랑 키위랑 바나나를 송송 썰어 수분을 제거한 요거트를 올려 과일샐러드
살짝 오렌지 쥬스랑 향긋한 모닝 커피를 곁들여.. &#65279;&#65279;어젠 외출하는 바람에 도시락 반찬 준비를 못했다는..
그래서 오늘은 급 냉동실에 있던 남은 밥으로 김치볶음밥&amp;달걀 후라이!!
양이 넘 적은거 같아서 후다닥 심플 참치샌드위치 두개 만들어 함께 넣어주었다는.. 
&#65279;&#65279; 
도시락통 2개 겹쳐서 보물상자처럼 꽁꽁 싸주기♡&#65279; 저 번주에 집 근처에 새롭게 카페&amp;레스토랑이 오픈했다는..
앞에 장.......]]></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9:26:49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오코노미야끼꽃독서시간]]></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6917735</link>
					<guid>http://usagiya.co.kr/130136917735</guid>
					<description><![CDATA[   * 오코노미야끼  주말에 티브에서 오코노미야끼가 나오는 걸 보고는 얼마나 먹고 싶던지..
어제 장을 봐와서는 혼자서 냠냠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어 먹었다. 엷은 삼겹살을 올리고 안에는 심플하게 양배추랑 튀김조각만 넣어서..
오코노미야끼는 뭐니뭐니해도 완성하고 나서 소스를 뿌리를때가 제일 재미난다. 
지글지글하며 소스가 흘러내리는 소리..
그 소리가 얼마나 식욕을 자극하는지 모른다.
거기에 마요네즈 후르르..
마지막은 춤추는 가츠오부시로!!
혼자 먹기 아까운 내 사랑 오코노미야끼 :)
&#65279; * 꽃  장을 보러가서 더불어 챙겨온 내 꽃송이들..
마트 한 켠에 파는 자그마한 꽃다발을 290엔에 사.......]]></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0:31:09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화요일의 시작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6842263</link>
					<guid>http://usagiya.co.kr/130136842263</guid>
					<description><![CDATA[   
비가 그치고 오늘은 꽤 기온이 올라간다고 한다.
살짝 밖으로 나가고싶어지는 날..
그치만 아직 활짝 햇살은 보이지 않고..  화요일 아침은 사골국물에 두부구이＋양념간장 그리고 낙지젓갈로.. 
울 남편 아침 든든하게 먹고 갔으니 오늘도 힘차게 홧팅하겠지 :)
&#65279;&#65279; 오늘 도시락메인반찬은 연어양념구이 :)
한 입 크기로 썬 연어를 녹말가루에 발라 후라이팬에 구워내서는 
간장＋식초＋미림＋양파를 넣어 만든 양념장에 쏙~ 담구어주면 오케!!  그리고 데친 아스파라는 마요네즈를 곁들여주고..
아침반찬으로 만들고 남은 두부도 살짝 넣어주고..&#65279;&#65279;
오늘은 샐러드도 푸짐하게 따로 담.......]]></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9:41:13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비 내리는 아침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6764145</link>
					<guid>http://usagiya.co.kr/130136764145</guid>
					<description><![CDATA[  
일요일부터 내린 비가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고..
흐릿한 아침에 냉장고를톡톡 털어서 아침식사 준비 
주말에 만들어 두었던 김치찌개도 곁들여주고 :)
&#65279;&#65279; 한국에서 가져온 맛난 오뎅을 달달 볶아서..
길다란 도시락에 많이 들어가라고 오뎅은 살짝 굵게 채썰어주고..
도톰 달걀말이는 먼저 밑부분에 두개 깔아주고
그 위에 나란히 넣었더니 높이도 딱 맞아떨어지네 :) &#65279; 나의 아침 샐러드 
오늘 아침은 식욕이 별로 없어서 일단 요것만 ..
감자랑 양상치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담고 드레싱 송송 뿌려서!! &#65279;&#65279; 요건 어느 날 저녁준비中에 한 컷 :)
&#65279; 한국에서 엄마가.......]]></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08:39:17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도쿄 카페 - 츠루마키차야[鶴巻茶屋]]]></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6530822</link>
					<guid>http://usagiya.co.kr/130136530822</guid>
					<description><![CDATA[주택가의 골목 끝자락에서 만나는자그마한 카페..것도 민가를 개조해서 만든 거라면 왠지 더 호시심을 자극한다. 츠루마키차야[鶴&#24059;茶屋]는 꽤 유명한 곳이다.나도 도쿄 카페책들을 뒤적이다서너 번은 본 적이 있으니 말이다. 골목을 접어들면서도 정말 여기가 맞을까하며 두리번거리다 드뎌 [鶴&#24059;茶屋]라는 이름의 나무간판과 다소곳하게 세워진 메뉴판을 발견했다. 어떤 이의 말처럼 왜 일본 카페 앞엔 꼭 자전거가 세워져 있는걸까? 암튼 자전거가 세워진 풍경을 보면 일단 사진에 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는..&#65279;&#65279;지금쯤이면 꽃이 만발한 정원이 아마도더 예쁠 것이다.우리가 이 곳을 찾은 날은 꽃망울이 고개.......]]></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22:05:14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걸음 산뽀 ]]></category>
					<title><![CDATA[가로수길 산책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6417923</link>
					<guid>http://usagiya.co.kr/130136417923</guid>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일주일정도 한국에다녀왔다 :)출판사식구들도 잠시 만나고가로수길에서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도 보고.. &#65279;아이가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은 보통 11시부터..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간단하게 커피부터 한 잔 마시고..&#65279;&#65279;다음은 맛있는 런치를 찾아서 .. &#65279;가로수길에서 유명하다는 중화요리콰이19로!!&#65279;살짝 매콤한 탕수육이랑 &#65279;&#65279; 그리운 자장면이랑 볶음밥까지 신나게 먹고 밀린 수다도 왕창 떨어주고 :)여기 맛도 좋았다는.. &#65279;&#65279;다음은 예쁜 샵들 돌면서 살짝 눈요기..따뜻한 날씨처럼 고운 봄옷들이 한가득.. &#65279;&#65279;나두 예쁜 머리띠 하나.......]]></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4:01: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우사기샵]]></category>
					<title><![CDATA[[4월] 우사기샵 신상품 안내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595263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5952631</gui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우사기샵 4월 신상품과 이벤트 소식입니다.봄 바람 속에 소르르 핑크빛 벚꽃이 예쁜 자태를 들어내는 4월이 왔네요.4월 신상품으로는 아기자기한 꽃모양 접시들과 식탁 위에 화사함을전해 줄 아리타야끼(有田&#28988;) 접시들을 준비했어요.식탁 위의 포인트로 돋보이는 미니 간장병과 미니 양념절구도새롭게 입고 되었습니다.그리고, 인기상품 재입고(소바초코, 미니접시, 원목그릇 등)와 4월 회원한정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4월 봄햇살처럼 우리들의 식탁 위에도 새로운 활기가 넘쳐나길 바래요.[4월 회원 한정 이벤트] 완료되었습니다.상 품 : 2012년 스타벅스 일본 한정 사쿠라 머그컵대 상 : 구매금액 20만원 이상 고객 ( 회.......]]></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23:59:19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샵]]></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2012년 하나미 - 사.쿠.라 산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5811223</link>
					<guid>http://usagiya.co.kr/130135811223</guid>
					<description><![CDATA[쌀쌀한 봄날을 이겨내고 그렇게 기다리던 사쿠라가 드뎌 활짝 피었다.늘 이맘때쯤이면 년중행사처럼 찾는 곳..살짝 시골길을 달려 우리는고마진자로 향했다.&#65279;그리고 삼백년이 되었다는 이 화사한 사쿠라 나무를 보며 진짜 한 해를 시작한다..해를 넘긴 1월보다 계절이 바뀌는 4월이 왜 더 새로운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왠지 이제부터 진짜 2012년을 달려야할 것만 같다는.. &#65279;&#65279;유난히 파란 하늘에 예쁘게 떠 있던 하얀 조각구름..그 하늘을 배경으로 조심스레 사쿠라를 담아서 :)&#65279;아직 사람들의 옷는 두껍지만 사쿠라나무 아래의 사람들 표정은 완전한 봄이라는.. 올해 소원도 살짝 빌어주고..작은 다짐도 해주고.......]]></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9:48:48 +0900</pubDate>
					<tag><![CDATA[나카메구로,하나미,세계여행,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매일매일 우사기 식당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529680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5296800</guid>
					<description><![CDATA[  요즘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외출시간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춥다고 바쁘다고 미뤄두었던 일들도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보고..
봄기운 가득한 샵들을 기웃거리며 산뜻 봄바이러스도 챙겨오고..
그리운 친구들과 오븟한 만남도 가지고.. 그런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꼼지락꼼지락 우사기식당은 이어진다 :)  * 감자팬케이크를 반으로 접었어요!  감자 하나 송송 채썰어 엷게 부친 감자팬케이크..
빨리 구워지길 바라며 엷게부쳐냈더니 볼륨감이 없길래 반으로 접어버렸다는..
그랬더니 사진으로 보니 딱 반만 있는거 같아졌네 ^^= 
매일 먹던 [오이시이 우유]에서 [홋카이도 3.6우유]로 바꿔보았더니
남편은 오이시이.......]]></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3:20:5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침식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에노시마&카마쿠라 하루여행 2편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5210455</link>
					<guid>http://usagiya.co.kr/130135210455</guid>
					<description><![CDATA[ 
해안가에서오전 시간을 보내고 다음은 카마쿠라역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평일이 맞을까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빽빽한 고마치도오리.. 
그리 넓지도 좁지도 않게 뻗어있는고마치도오리에는 양쪽으로 자그만한 가게들이 줄지어있다.
카페도 있고, 그릇가게도 있고, 소품샵도 있고, 맛집도 있고..  길가에서 발견한 지붕 위에 돼지인형이 놓여진 핫도그가게 :)
에노덴을 보고만 가기엔 너무 아쉬워남편이랑 나는 결국 티켓을끊었다.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것도좋지만
그보다 더 한 재미가 바로에노덴에서 바라보는주택가 풍경이다.
행여나 창문이라도 열린 집이 있을때면 나도 모르게 고개가 스르르 돌아간다는..중간엔 잠시.......]]></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2:54:5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본여행,일본생활,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에노시마&카마쿠라 하루여행 1편]]></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4981404</link>
					<guid>http://usagiya.co.kr/130134981404</guid>
					<description><![CDATA[     어제는 아침 일찍 바다여행을 떠났다. 
3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남편의 평일휴가가 하루 남은 덕분에 가능했던 평일 하루여행 :) 집에서 2시간정도 걸릴거라 예상하고 멋지게 바다를 보며 
아침식사를 해야지하고 나왔는데 ..
출발이 늦어 출근시간과 겹친데다 
고속도로 사정으로 무진장 차가 밀리는 바람에 바다에 도착한 건 11시가 다 되어서였다.  배도 고프고 살짝 지치려는 순간에우리 눈 앞에 나타난 파란 은빛물결 바다와 하얗고 거대한 후지산..
사실 여긴 몇 번 온 적이 있지만 이렇게 커다란 후지산과마주한 건 처음이다. 출발할때부터 맘 먹고그렇게 맛난다는 bills의 아침식사를 꿈꾸.......]]></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1:12:14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세계여행,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주말 보내기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4672102</link>
					<guid>http://usagiya.co.kr/130134672102</guid>
					<description><![CDATA[*동네 숨은 카페를 발견하다..얼마전 산책길에 주택가에 있는 자그마한 카페를 발견했다. 혼자 오는 남자손님이나 남자손님끼리 오는 건 사절한다는 글귀에 왠지 더 솔깃해진 카페..그래도 여자손님이랑 동반하는 남자는 들어갈 수 있다는..토욜날 맘 먹고 다시 찾았는데 영업일이 일욜~수욜이라네 ㅠ.ㅠ 담번에 다시 도전해봐야지..암튼 요런 주택가에 숨은 자그마한 카페는 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늘 가던카페에서잠깐 토욜 데이트 주택가의 카페를 찾아갔다 실패하고는집으로 그냥들어가기 뭐해서남편과 잠시 늘 가던 울 동네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 뒤적뒤적 이책저책 들여다보고 있으니 토요일도하루가 금새 저물어갔다네..* 초간단 아.......]]></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11:42:26 +0900</pubDate>
					<tag><![CDATA[일본생활,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비 내리는 토요일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4530015</link>
					<guid>http://usagiya.co.kr/130134530015</guid>
					<description><![CDATA[*빠리로 떠나고 싶다![빠리에서 살아보고 싶어!]라는 생각을 하며서점 귀퉁이빠리관련서적들이 쌓인 곳에서 요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 :)* 당신이 너무 좋아!빠리서적을 뒤척이다 서점에서 발견한내가 좋아하는 배우 모타이마사코[モタイマサコ]의패션코디책 :)모타이마사코 얼굴만 보아도 그냥 기분이 좋아진다는..급 영화[메가네:안경]이 다시 보고 싶어진다.* 봄선물카드 포인트 2년 모으고모아서 겟또했다는 마루이백화점 상품권 봄옷 사라고 남편이 챙겨온 올 봄 최고의 선물:)예쁜 원피스 살래요.. *냉장고에 김치가 넘쳐나요!농협에서 10kg에 집에서 보내준 5kg에 우리집 작은 냉장고에 김치가 넘쳐나고..김치찌개, 부침개, 볶음밥 먹어.......]]></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3:49:36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일본여행,일본생활,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나의 요즈음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4329207</link>
					<guid>http://usagiya.co.kr/130134329207</guid>
					<description><![CDATA[ * 요며칠 남편이랑 나랑은 감기에 결려 살짝 골골하며 보내고 있다는..으실으실 춥고 머리가 무거워 집에 있는 약을 찾아보다우리 증상에 딱 떨어지는 약병을 발견했다. 분명 예전에 내가 산건데 다시 보니 이 병에 그려진 그림이랑 병이 왜 그리 귀여운지.. 스마트폰 위에 살짝 올려두고 사진 한 장 살짝:) 시작은 감기가 분명한데 며칠 지나도 호전이 없는 이 상태는..감기 + 꽃가루알러지 그러니까 일명 가훈쇼(花粉症:かふんしょう)화분증이다 ㅠ.ㅠ 봄이 오는 건 너무 좋은데 가훈쇼는 정말 싫다는..사쿠라가 피는 것만 보고 살짝 한국으로 도망가 있을까부다...* 며칠 전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다..봄한정 사쿠라 컵을 발견했다 @.@ 컵.......]]></description>
					<pubDate>Wed, 21 Mar 2012 21:20:14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일상·생각,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원플레이트가정식*]]></category>
					<title><![CDATA[[홈메이드쿡] 에필로그..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4116478</link>
					<guid>http://usagiya.co.kr/130134116478</guid>
					<description><![CDATA[  2012년 봄 그간 노트북 깊은 곳에 넣어두었던 사진과 글들이 모여 또 하나의 책이 되었다.
나의 일상의조각조각 시간들이 모여서 말이다.. 예전엔 출간소식을 듣고도 이웃님들이 찍어준 사진으로 
먼저 접하고는 매일매일 손꼽아가며 새 책이 내 손에 들어오길기다렸는데
이 번엔 출간과 동시에금새 내 손에 이 아이가 들어왔다.
(덕분에 기다리는 짜릿한 긴장감이사라져 살짝 아쉽긴했지만..)  빳빳한 종이에 아직 잉크냄새가 남아있는핑크빛 내 책..  몇 개의 계절을 지났을까...
즐겁고, 힘들고, 지치고... 
지치고, 힘들고, 즐겁고...를 
수없어반복했던 시간들.. 그치만 늘 뒤돌아보면 행복의 순간들만 기.......]]></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0:05:0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일상·생각,문학·책,홈메이드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원플레이트가정식*]]></category>
					<title><![CDATA[[우사기의 원플레이트 가정식 홈메이드쿡] 출간 기념이벤트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358413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3584131</guid>
					<description><![CDATA[
&#65279; ** 은은한봄햇살을 타고 찾아온 따끈따끈 우사기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 분위기 있는 카페 스타일로 차려내는 원플레이트 가정식 혼자라고 대충 차려먹지 말자! 예쁘고 간단한 1인용 밥상 차리기 혼자 차려 먹기 귀찮아서 대충 간단한 음식으로 허기를 면하거나, 큰 맘 먹고 음식을 해놓으면 버리는 것이 더 많다거나, 
그도 아니면 맞벌이에 지쳐 주중에는 식탁을 차리기가 부담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집 밥이 몸에 좋고 맛도 좋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매일의 밥상을 차린다는 것은 어지간히 부지런하지 않으면 언제나 어려운 일. 항상 마음이 불편한 외식을 하는 독자들을 위해 우사기가 쉽고 간단한 가정식 레시피.......]]></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09:20:54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의원플레이트가정식홈메이드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원플레이트가정식*]]></category>
					<title><![CDATA[영양 가득 치킨카차토레[Cacciatore] 어떠세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333019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3330190</guid>
					<description><![CDATA[   &#65279; 집안 가득 퍼지는 토마토소스향이 좋아요!
토마토소스 향기는 왠지 모르게 따사로운 느낌이 든다..
가스렌지 위에 놓여진 뚜껑이 덮힌 냄비에서 소곤거리듯 들려오는 
보글보글 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풍경이 된다는.. 
사냥군의 요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치킨카차토레는 한 그릇 먹고 나면 
속까지 든든해지는 볼륨감 가득~ 우리집 특별 메뉴 :) * 치킨 카차토레 [Cacciatore] : 사냥꾼풍 요리라는 뜻을 가진 버섯과 토마토소스에 치킨을 넣어 삶은 이탈리아의 향토요리   [2인분] 
재료- 치킨허벅지살300g,소금 조금,후추 조금 ,밀가루 1큰술,버터 10g, 양송이 40g, 송이버섯 50g, 양파50g,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9:05:02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의원플레이트가정식홈메이드쿡,요리·레시피,문학·책,홈메이드쿡,블로거의오늘의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요며칠동안..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2848017</link>
					<guid>http://usagiya.co.kr/130132848017</guid>
					<description><![CDATA[2월 마지막날은 눈이 가득 내렸다.. 눈 내리는 날 오후외출하면서..전철 끝자리에서 내려다보는 철길이 너무 예뻐서 한 컷 :)어디론가 멀리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친구와만나서 늦은 오후를 보내고..(푸딩카메라 설정 잘못되어여기서부터 사진 전부 흐릿해지고.. ㅠ.ㅠ) 이세탄 코펜하겐 티라운지에서 오븟하게 티타임＋ 달콤 수다 3월 1일은 이미그레이션에한 번 더 다녀왔다.(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 사이에 살짝 오니기리 두개 먹어주고)재입국허가 제도가 올 7월부터 바뀐다는데그 전에한국 갈 일이 몇번 더 있어 아깝지만6000엔 인지 사서 신청해주고..그래도앞으로 재입국허가제도 바뀐다니그건 넘 편하고 좋으네 :) 요건 무슨 사.......]]></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0:41:5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또다시 토요일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2324453</link>
					<guid>http://usagiya.co.kr/130132324453</guid>
					<description><![CDATA[ 이 번주도 쏜살같이 지나가고 다시 토요일이 돌아왔네..
저 번 주말사진 더 늦기전에 살짝 올려두어야지 :) * 꽃  꽃가게 말구
우리동네 마트 구석에 있는 꽃코너에서 데려온 아이들..
가끔은 2송이에 198엔, 또 가끔은 5송이 198엔
또 어떤 날은 2송이에 298엔.. 
이 번엔 5송이 198엔에 겟또!!
요 아이들은 꽃병에 담겨져 일주일정도 
반짝반짝 향긋향긋 우리집에서 작은 행복을 전해준다..  
테이블 끝자락에 꽃병을 놓아두고는..
생긋생긋  
* 오니기리 
돌돌 말아서 주말 아침에 오니기리 만들기.. 
소금간 살짝해서 금새 구운 연어를 발라 쏘옥 넣어주고..  따끈따끈 미소시루랑 쪼로록 오니기리에 단무지.......]]></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0:00:2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원플레이트가정식*]]></category>
					<title><![CDATA[도톰한 베이컨을 구워서 ~ 홈메이드쿡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213875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2138750</guid>
					<description><![CDATA[
  * 요리조리 우사기네 아침식사  노릇하게 부쳐낸 감자팬에크에 
도톰한 베이컨을 약불에 은은하게 구워서는 살짝 올려주고..
마지막은 언제나처럼 톡~하고 달걀 후라이를!!
잘 구워진 달걀후라이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  어떤 날은 삶은 달걀이랑 감자볶음으로.. 삶은 달걀 옆에서 반짝이는 하얀 소금이 제일 마음에 든다는.. 
날씨가 맑아서 기분 좋은 하루 :)우사기의 원플레이트 가정식 - 홈메이드쿡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1:58:1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일본여행,일본생활,문학·책,홈메이드쿡,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오늘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651756</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651756</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비자연장하러 가는 날..가족관계증명서 준비하러영사관 갔다가 점심시간엔 남편 회사 근처로 들러남편과 함께 점심을 했다.오랜만에 잇텐바리 라멘가게로..자그마한 가게 안엔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가득..카운터에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주방을 향해 한 컷..튀긴 마늘을 곁들은 쇼유라멘..근데 맛이 살짝 바뀐건지 내가 입맛이 바뀐건지 생각보다옅고 살짝 짠 맛이네.. ㅠ.ㅠ 그래도 여전히 튀긴 마늘은 맛있고.. 점심을 먹고는 남편 회사밑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다음은 시나가와 이미그레이션으로 출발..오늘은 정말이지 날씨가싸늘하고..이럴때 귀마개가 필순데 깜빡하다니.. ㅠ.ㅠ  언제나 사람들이 많은 이미그레이션..내 신청.......]]></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22:46:1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원플레이트가정식*]]></category>
					<title><![CDATA[기분 좋은 날~ 홈메이드쿡]]></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556818</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556818</guid>
					<description><![CDATA[
  1. 어느날 아침 참치양파 샌드위치 ..
참치랑 양파를 넣어 심플하게 만든 샌드위치
피클도 한 조각 살짝 곁들여주고, 따뜻한 커피도 내려서..
활기차게 하루를시작해요..  
2. 기분 좋은 날 ..
오늘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신간의 표지가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제세상에 나올 날이정말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설레이기도 한다. 우사기의 원플레이트 가정식 - 홈메이드쿡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22:23:43 +0900</pubDate>
					<tag><![CDATA[일본여행,일본생활,문학·책,홈메이드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도쿄 테이블웨어]]></category>
					<title><![CDATA[[2012년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45005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450050</guid>
					<description><![CDATA[저 번주 도쿄돔에서 열린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일부러 점심시간에 맞춰 가서는 먼저 오벤토 타임을.. 왠지 여기서 먹는 도시락이 나는 좋더라..밥을 든든하게 먹고는 이제 본격적인 전시회 구경하기.. 작년까지는 꼬박 카메라 들고가서 다 담아 왔는데 이 번엔스마트폰에 의존했더니반짝반짝 생생하고아름다운 테이블웨어의 모습을 담아낼 수가 없어 아쉬웠다는..ㅠ.ㅠ그래도구경하기만해도 행복한 테이블웨어의 세계.. 나비처럼사푼히 앉아 행복한 티타임을 즐겨보고 싶다네 :)티팟에 세겨진 화사한 꽃들은 금새 튀어 나올 것만 같고.. 너무 섬세하고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다는.. 근데..사진이 너무 잘 안 보이니 포스팅 쓰면.......]]></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0:03:23 +0900</pubDate>
					<tag><![CDATA[2012년도쿄테이블웨어페스티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저녁같은 아침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37820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378201</guid>
					<description><![CDATA[저녁같은 아침, 같이 먹는 아침 :)&#65279;월요일 아침 일찍 눈이 떠진김에 아침에 고등어를 구웠다..
고등어를 굽다가보니 달걀말이도 생각나고.. 내가 좋아하는 길다란 흰색 접시에 금새 구운 달걀말이를 쪼로록 올려주고..  러다보니 간단하게 먹던 아침이 왠지 푸짐해진 느낌 오늘 오후 친구랑 런치타임 :) 생선 한 마리 굽고, 오뎅이랑 양파 쓱쓱 볶아주고..친구에게 받은 맛난 젓갈이랑 한국에서 데려온 깍두기를 더해주고.. 바지락을 넣어은 미소시루는 넘 짜게 되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친구랑 오손도손 즐거웠던 시간 런치타임 뒤에는 티타임 :)향긋한 커피랑 쿠키랑 ..&#65279;비 내리는 날 오후 끝없이 이어지는 우리.......]]></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00:12:2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어슬렁어슬렁 긴자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284369</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284369</guid>
					<description><![CDATA[식사를 마치고는 어슬렁어슬렁 긴자 나들이.. 먼저 남편이 좋아하는 애플 매장으로..이것저것 만지다보면모두다 갖고싶어지고..봄기운을 전해주는 디스프레이..알록달록 꽃들이 예쁘다는.. 길가에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뭘까하고 가보니 거기엔 냐옹이 3형제사람들은모두들 셔터를눌러대고..오후 햇살이 나른한지어느새 눈을 감았네..너희들은 도대체 어디서 온거니? 긴자가 집인거니?눈도장만 찍어주어도 올한해 좋은 기운이들어올 것 같은..빨간 여의주가 탐나는걸.. 그리곤 마리아쥬 프레르에 발도장 꽝 :)오후의 티타임도 살짝 즐겨주고..창문너머로 보이는간판 왠지 예뻐보여 살짝 한 컷점원이 강력 추천해준 자스민 임페리얼을 챙겨서 루루.......]]></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22:29:17 +0900</pubDate>
					<tag><![CDATA[도쿄,긴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오늘은 결.혼.기.념.일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19716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197160</guid>
					<description><![CDATA[2월 12일 오늘은 결혼기념일우리가 결혼한지 벌써 6년이 되었네..이 번 기념일은 일요일이라 나들이겸 맛난 런치를 먹기로 했다. 기념일 메뉴는 철판구이 :)먼저 나마하무{생햄:生ハム)랑 미니 샐러드 ..다음은 본격적인 철판구이로..요리사의 능숙한 손놀림을 보고 있으면왠지 기분이 좋아진다.물론 식욕도 상승되고..적당하고 맛깔스럽게 구워진 아나고와 호타테 그리고 쑥갓..거기에 양파를 잘게 썰어넣은 유즈폰즈를 곁들여서!!요거요거궁합이 괜찮네..집에서 생선이나해산물 살짝 구워요렇게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다음은 오늘의 메인 고기고기 // 고기도 좋고마늘스틱도 좋고.. 따끈한 미소시루랑맛있게도 냠냠!! 스테이크에는 숙.......]]></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3:13:39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토요일 하루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1128289</link>
					<guid>http://usagiya.co.kr/130131128289</guid>
					<description><![CDATA[월요일부터 금요일은 비 내리는 날이틀은 쉬면서보내고..삼일은정신없이 뛰어다니고..남편은 바쁜 회사일로 12시전에 퇴근 한 적 없고..그렇게 평일을 보냈다.토요일은 둘이서 신나게 늦잠 자고..런치타임엔 저렴한 갈비세트로 뚝딱하고..낮엔 집에서 남편이랑 둘이서 밀린 수다 좀 떨다가장 보는 타이밍 놓쳐서는..저녁은 오오토야에서 간단하게 해결:)밖에 나온김에카페에 들러 밤데이트 살짝 즐겨주고.. 집으로 돌아와서는뒹굴뒹굴하다보니 벌써12시가 다 되어간다..그렇게 토요일이 흘러가고.. 요건 며칠 전에 요리하면서 가스랜지 근처에 두었다가 나도 모르게 태워버린 저울 ㅠ.ㅠ 앞에서 보곤그래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하며미련을 못 버.......]]></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23:38:43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랑책이랑]]></category>
					<title><![CDATA[투혼&카운트다운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963916</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963916</guid>
					<description><![CDATA[   * 투혼 - 김주혁, 김선아 주연 
한국 오가는 비행기에 반씩반씩 본 영화.. 언제부터인지 야구가 좋다..
영화 장면중에도 야구경기에서 괜시리 설레이고.. 달콤하고 리얼한 김선아의 부산 사투리가 좋다..   전도연 요즘 영화 찾다가 발견한 카운트다운.. 
그냥 카운트다운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22:48:30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종일 비가 내렸어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782523</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782523</guid>
					<description><![CDATA[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꼼지락거리는데도 밖이 밝아오질 않더니오늘은 종일 비가 내렸다... 그리 추운 날은 아니지만 반쯤 어두운 하늘때문인지몸은 더 움추러들고담요 하나 덮어쓰고 책을펼치니 어느새글자들은 몽롱해지고나도 모르게 소르르 눈이 감겨 늦은 낮잠이 들고 그렇게 오늘 하루가 금새 지나가네... 오늘우리집 아침은야채 샌드위치로..남편은 우유세트!!우유잔은 우리집 사약커피잔을 사용했는데어찌 커피를 담을때보다 더 맘에 든다는.. 남편 출근시키고는나는 향긋한 커피를 내려서커피 ＋ 야채샌드위치로!!흐른 하늘탓에 아침인데도 저녁같은 느낌이라네 :) 어두운 사진만 있으니 아쉬워서 밝은 핫샌드위치를 더해본다. 치즈랑 햄.......]]></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21:43:24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월요일 아침 - 오늘은 비소식이 있어요 :)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63645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636451</guid>
					<description><![CDATA[월요일 부시시 일어나 아침을 챙기려고 보니 밥이 없네 ^^;급 한국에서 가져온 사골국물로 아침준비 해주고..홍삼도 빠트리지 않고 챙겨주고..사골국물은 은근 양이 많아서밥은 없지만 그래도 든든할 것 같다는..요건 주말 간단 우리집 식탁.. 밥 위에 양배추를 올리고, 그 위에 달걀 후라이 하나!약불에서 천천히 구워낸 소시지을 올린 다음 먹기 전에간장을 뿌려서~미소시루랑 함께 간단하게 한 끼:)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9:14:06 +0900</pubDate>
					<tag><![CDATA[아침식사,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랑책이랑]]></category>
					<title><![CDATA[ノルウェイの森 - 村上春樹]]></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620591</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620591</guid>
					<description><![CDATA[家の本棚にあった「ノルウェイの森」古いこの本は旦那さんの物&#12539;&#12539;色は&#22793;わってきてるし時間を感じさせるこの本が私はなんとなくすき！映&#30011;のいろんなシ&#12540;ンを思い出しながらまたゆっくりと&#35501;んでいく&#12539;&#12539;&#12539;忘れなれない文書に再び出&#20250;うと私は胸が厚くなる&#12539;&#12539; * これは最近お&#27671;に入りのブックカバ&#12540;ノルウェイの森 - 村上春樹
 私のことをいつまでも忘れないで&#12539;&#12539;&#12539;私が存在していたことを&#35226;えていって…とそう考えるとたまらなく僕は哀しい&#12539;&#12539;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3:11:37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기분 좋은 토요일이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546038</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546038</guid>
					<description><![CDATA[어젠 갑작스럽게 노트북이 고장나서어쩌나..하고 고민했는데아침에 남편이 이리저리 만져보더니 다시 짠..하고 멀쩡하게 만들어주었다.알고보니 하드디스크 접촉불량이였던 모양이다.. 암튼 다행이야.. 휴:)그래서 다시 업된 기분으로 낮에는 오랜만에 스콘을 구웠다.우리집 스콘은항상 한 번에4개..새롭게데려온 다즐링티와 함께~ 토요일 오후의 티타임을즐기고~아~ 요건 쩌 번에 먹었던간식 고구마..  쬐끔 시간이 흘렀지만 생각난김에 함께 :) 컵에서 흘러나는 모락모락 연기가 좋다.. 토요일 저녁은 마트에서 사온 장어를 다시 맛있게 구워서 덮밥으로!! 만들어두었던 꽃모양 당근 피클도 살짝 곁들여주고..왠지 시간이 흐르는게 아쉬운 토요.......]]></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23:14:46 +0900</pubDate>
					<tag><![CDATA[일본생활,일상·생각,일본여행,일본생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랑책이랑]]></category>
					<title><![CDATA[홍합]]></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467887</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467887</guid>
					<description><![CDATA[ 
홍합- 한창훈 장편소설  구수한 사투리가 매력적인 너무도 서민적인..
바로 우리들의 삶    75p..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22:30:3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집으로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373730</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373730</guid>
					<description><![CDATA[ 집으로 돌아오기 전 날 눈이 내렸다.
오후부터 소르르 내리기 시작한 눈이 금새 거리를 하얗게 만들어버리고.. 
잠시 눈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온 것처럼 소복하게 쌓인 눈 위에 이름도 한 번 세겨보고..   요건 눈밭에서 발견한 단풍잎 하나 ..
겨울 속 가을 한 쪽 :)눈 내리는 저녁엔 빵가게에 들러 
따끈한 커피와 케이크도 챙겨서 
식구들과 오븟한 시간을 보냈다지.. 눈이 내린 다음 수요일 새벽 일찍 공항으로 ..
수속을 마친 후 어묵우동으로 나홀로 아침 냠냠!!   전날 내린 눈이 살짝 얼었을까..
아침햇살에 살얼음같은 눈이 반짝반짝.. 집으로 돌아와선 어제오늘 푹 쉬어주고..
내일부턴 다시 일상 홧.......]]></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2:03:11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한국 나들이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30073722</link>
					<guid>http://usagiya.co.kr/130130073722</guid>
					<description><![CDATA[   저 번주 목욜밤에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잠시 나왔다 :)
해가 질무렵 공항에는 언제나 작은 설레임이 ..  한국 오면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먹거리 :)
오랜만에 만나는 처음처럼도 너무 정겹고.. 
오손도손 반가운 이들과의 시간도 좋다.  내가 좋아하는 해물칼국수도 빼놓지 않고..
상큼상큼 김치도 맛나고..  고기도 맛있게 먹어주고.. 
냠냠!!   그리고 
주말엔 잠시 조카를 데리고 어린이박물관엘 다녀왔다.
처음하는 조카랑 나랑 둘만의 나들이 :) 처 신나게 뛰어다니는 조카를 따라 다니며 
짧은 시간이였지만 너무 즐거웠다는..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16:10:56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눈이 내렸어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29586694</link>
					<guid>http://usagiya.co.kr/130129586694</guid>
					<description><![CDATA[  
어젯밤에 내린 눈이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이 계절에 처음 만나는예쁜눈 :)  오늘 아침까지 계속 내려주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눈은 그쳤지만 기온이 낮아서 그런지 눈이 금새 녹질 않았다.  이렇게 곱게 쌓인 눈은 자주 볼 수 없기때문에 
남편 출근 시키고는 바로 카메라 들고 뽀송뽀송 눈 보러 밖으로..   난 완전 무장하고 일단 눈밭에서 그림자 인증샷 :)  아이들도 신이 나서 하얀 눈을 즐기고.. 역시 눈사람은 빠질수 없다는.. 
아이들의 밝은 얼굴에 나도 모르게미소가 소르르..   나뭇가지 위에 쌓여진 눈들은 얼음꽃이 되고..  그 얼음꽃들은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0:11:50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랑책이랑]]></category>
					<title><![CDATA[주말밤에 한국 영화 한 편씩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29544352</link>
					<guid>http://usagiya.co.kr/130129544352</guid>
					<description><![CDATA[   
토요일 밤 남편이랑 별 생각없이 보게 된 영화..
기대하지 않았는데 나름재밌었다.. 요즘 주말에 남편이랑 한국 영화 한 편씩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
요건 기억나는 최근에 본 영화들..   우연히 보게된영화 [써니]!!
이 걸 계기로 한국영화에 다시 풍덩~ 
잔인한 장면엔 눈을 꼭 감아주고..   재밌단 이야기만 듣다 얼마만에 보게된건지 모르겠다..
차태현은 정말 늙지 않는건가.. 
꼬마아이 넘 귀엽고 :)  장혁이 좋아서 보게 된 영화지만
영화가 끝날무렵엔 하정우에게 흠뻑 빠져버렸다는.. 
하.정.우 완전 좋다 :)   스릴감 넘치는 영화..]]></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0:23:27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나도 덩달아 휴일 기분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29543826</link>
					<guid>http://usagiya.co.kr/130129543826</guid>
					<description><![CDATA[구정연휴가 되니 그저 평범한 일상인 여기에서도 마음은 덩달아 명절기분이다.나의 절기분은 집에서 조곤조곤 음식준비를 하기보다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고 싶은 그런 기분..왠지 한국휴일은 나도 같이 쉬고 싶어진다는..올 겨울은 예년보다 많이 추워서그런지 정말이지 꼼짝하기 싫어진다. 따뜻한 봄날이 올때까지 겨울잠이라도 자고 싶다는..암튼..그렇게 겨울잠을 자고픈 마음으로 주말을 보냈다.식사시간이되면 동네에서 즐겨가는 곳에서 간단하게 해결하며..있는 게으름 없는 게으름 잔뜩 부르고..토요일 점심은 카이센동이랑 커피로..토요일 저녁은 야끼니꾸랑 야끼우동으로..  그리고 주말 마무리는 텐동이랑 우동세트로!! 요것만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9:51:5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랑책이랑]]></category>
					<title><![CDATA[울 준비가 되어 있다..]]></title>
					<link>http://usagiya.co.kr/130129529506</link>
					<guid>http://usagiya.co.kr/130129529506</guid>
					<description><![CDATA[* 울 준비가 되어 있다.. 에쿠나가오리작년 3월 지진때문에 급하게 한국 나갔다가 데려 온 아이..처음 몇 장 넘기곤 바쁘다는 핑계로 묻어두었다 다시 꺼내어 처음부터 읽어내렸다.  
 나는 혼자 사는 여자처럼 자유롭고,결혼한 여자처럼 고독하다.나츠메는 여행 가방에 짐을 꾸리면서, 그렇게 생각했다.연애는 한때의 열병 같은 것이어서...한 곳에 머물지 않는다 - 둘이여도 혼자처럼 외롭다..열병이 지나고나면 그때는....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2:26:55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매일아침일기 ]]></category>
					<title><![CDATA[목요일이에요 :)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29251423</link>
					<guid>http://usagiya.co.kr/130129251423</guid>
					<description><![CDATA[오늘 남편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우동 한 그릇 :)일단 남편 먼저 출근 시킨 후..나는 해.품.달의 세계로!!아역들이 연기에 푹 빠져서아침부터 눈물 뚝뚝..원작도잼난다던데 책으로 읽으면완전빠져들 것만 같다.내 귀여운 조카랑 만날 날이 며칠 남지 않았다.요즘 우리 꼬맹이 선물 준비하는 재미가 솔솔하네..동생에게 물어보니 요즘 핑크색을 무지 좋아한다기에 갭에서 핑크빛 티셔츠도 준비해보고.. 짙은 골덴 스커트도사놓고.. 요건 주말에 키티에서 데려온 핑크색 잠옷 그리고 옆으로 살짝 메어주면 넘 깜찍할 것 같은 가방..  마지막으로 키티 방울 2개!! 요 선물은 한꺼번에 주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 꺼내주며 우리 꼬맹이를 기쁘게해줘야.......]]></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09:18:34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살짝 나들이 :)]]></title>
					<link>http://usagiya.co.kr/130129231979</link>
					<guid>http://usagiya.co.kr/130129231979</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시간에 여유가 생겨 살짝 나들이가 늘었다 :)
수요일은 절친 언니랑 라브라브 데이또!! 
세일의 끝물을 타고 파격적인 가격에 괜찮은 아이 없을까하며
또 이세탄을 한 바퀴 돌아주고는 
맛있는 저녁과 함께 못다한 수다 한아름..   도톰한 마늘빵부터 일단 하나씩 먹어주고..  오징어와 루콜라를 올려 만든 따끈따끈한 핏자!!  수다 떤다고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그냥 먹었던 해물 파스타..
우리의 밀린 수다는 언제나 끝이 없다.  작년엔귀국하는친구들이 많아허전했는데..
그래도
나의 가장 오래되고 가까운 사람이 함께라 너무 든든하다는..   요건 세일 끝물에 데려온가죽장갑!!  요건 어느.......]]></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23:09:04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