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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사기식당 - 일본 가정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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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련하게 일본이 그리울 때면 .. 
소소한 일본 가정요리와 샤랄라 일본 키친잡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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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l 2010 21:00:37 +0900</pubDate>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어느 여름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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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여름이 점점 더 깊어지고&nbsp;낮에는 외출을 못할만큼 덥다. 
아파트의 작은 분수는 여름 낮시간에만 잠깐잠깐 틀어준다. 
그 시간이 되면 동네 아이들이 나와서 요렇게 물장난을 치며&nbsp;&nbsp;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nbsp;
&nbsp;
&nbsp;
너무 더운 오후시간엔&nbsp;가끔 아파트 도서관으로 피난을 간다. 
에어콘도 빵빵하게 나오고 조용하고 사람도 많이 없다. 
&nbsp;어떨땐 나 혼자만의 공간이 되기도 하고 ..
&nbsp;
처음 며칠 노트북을&nbsp;들고 갔었는데,&nbsp;무선랜 연결을 못시켜 헤메다 
결국 남편이 주말에 함께 가서 연결 시켜주었다. 
저기 구석편이&nbsp;내 고정석!! 
&nbsp; &nbsp;
주말에.......]]></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09:44: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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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가지와 양파를 넣은 토마토소스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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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 번에 사놓은 가지로 도시락을 하나 만들고는, 남은 걸로는 파스타를 만들었다.
(그렇니까 또 시간이&nbsp;좀 흘러버린 포스팅이 되어버렸다는..)
&nbsp; &nbsp;
간단하게 가지와 양파 그리고 베이컨을 넣어 토마토소스로 쓱쓱 ~
펜네를 이용하면 쫄깃하기도하고 무엇보다&nbsp;식어도 맛이 좋다. 
&nbsp;
자아,&nbsp;그럼 어서 만들어볼까~
&nbsp;
&nbsp;
&nbsp;
1. 재료를 준비한다. 
(양파와 가지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주고, 베이컨은 2cm정도의 크기로 썰어준다)
2.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 양파, 베이컨을 넣고 2~3분 정도 구워준다. 
(이 때 가볍게 소금간을 한다)
&nbsp;
&nbsp;
&nbsp;
3. 술과 토마토 소스.......]]></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10:38:00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가지와양파를넣은토마토소스파스타,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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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 키친잡화]]></category>
							<title><![CDATA[내사랑 도시락보!! - 일본키친잡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90729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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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일본의 테누구이나 후로시키는 그 문양이 참 다양해서 이렇게 쪼로록 
한 번에 놓아두면 더욱 더 화려하고 예쁜 것 같다. 
&nbsp;
그 중에서도 나는 가로, 세로 50cm의 테누구이나 작은 후로시키를 좋아한다. 
딱 떨어지는 요 사이즈가 나의 일상에서는 가장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nbsp;
*&nbsp;테누구이(手ぬぐい): 일본의 전통기법으로 염색한 무명수건
* 후로시키(風呂敷): 보자기로 물건을 쌀때 사용하는 천 
&nbsp;
&nbsp;
&nbsp;
이 아이들은 일상의 여러방면에서 활약하지만, 
나는 도시락보나 요리 사진을 찍을때 테이블 메트같은 감각으로 사용할때가 많다. 
&nbsp;
&nbsp;&nbsp;
&nbsp;
그럼, 기본 도.......]]></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06:11:08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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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도시락 - 가지랑 고기랑 덮밥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90468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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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시락&nbsp;-&nbsp;가지랑&nbsp;고기랑&nbsp;덮밥
		
			요리재료
			재료&nbsp;:&nbsp;밥&nbsp;1공기,&nbsp;가지&nbsp;150g,&nbsp;돼지고기&nbsp;간&nbsp;것&nbsp;100g,&nbsp;참기름&nbsp;1&nbsp;큰술,&nbsp;소금,&nbsp;후추&nbsp;적당&nbsp;양념&nbsp;:&nbsp;두반장&nbsp;1/2&nbsp;작은술,&nbsp;미소(일본된장)&nbsp;2&nbsp;작은술,&nbsp;설탕&nbsp;1작은술,&nbsp;술&nbsp;2&nbsp;큰술
			
			상황 한끼식사
			재료 육류
			방법 볶음
			
					  	&nbsp;
		
		
	
	 
	
		
		
		
	 &nbsp;
&nbsp;
우리집에 다시 평화가 온 것 같다.&nbsp;
&nbsp;
나는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를 시작하.......]]></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08:34:37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우사기도시락,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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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한걸음 산뽀 ]]></category>
							<title><![CDATA[주말 - 살짝 나들이 (극기훈련은 이제 그만!!)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90396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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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극기훈련을 마친 다음 날 남편은 또 나를 괴롭혔다. 
동네 공원　옆에 야구장이 새로 오픈했는데,&nbsp;2군경기가 열린다고 보러가자는거다.
2군 롯데:교진이라 이 승엽선수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 
&nbsp; &nbsp;
그래서 부랴부랴 경기 시작시간에 맞춰서 마트에서 도시락만 달랑 사서 출발했다.
그런데 왠걸 당일표가 매진인거다. ㅠ.ㅠ
새로 오픈 한 야구장은 관중석의 반 이상이 잔디로 되어 있어
피크닉을 즐기며 야구 관람을 하기에 좋다고 하더니,&nbsp;
&nbsp;2군 경기인데도 사람이들이 가득한거다. &nbsp;
&nbsp; &nbsp;
이 날도 심하고 더웠는데 야구장 주위로는 여러가지 포장마차들이 나와있었다.
여.......]]></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08:50:4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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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도쿄근교 ]]></category>
							<title><![CDATA[오제[尾瀬] 트레킹 - 극기훈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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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사쿠사에서 23시 55분에 출발하는&nbsp;야간열차를 타고 짧은&nbsp;오제로 떠났다. 
&nbsp;
&nbsp;
&nbsp;
일본에서는 처음 타는 야간열차!!
작은 담요와 슬러퍼도 준비되어 있고.. 여행 기분 물씬 풍기고 .. 
기차가 달리기 시작하자 불도 꺼주고,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내일을 위해 재빨리 꿈나라로 갔다. 
&nbsp; &nbsp;
새벽 4시 정도에 열차는 아이즈코겐오제역[&#20250;津高原尾&#28716;口&#39365;]에 도착했다. 
&nbsp; &nbsp;
열차에서 내린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2시간을 가야한다. 
기차에서 내린 손님들을 모두 태우고 몇 대의 버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출발!! 
&nbsp; &nbsp;
기차에서 내.......]]></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10:26:2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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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한걸음 산뽀 ]]></category>
							<title><![CDATA[한 번에 몰아서~ 나들이 보고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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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에 친구랑 함께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북페어에 다녀왔다. 
볼거리가 가득한 전시회장에서 책도 사서 오고, 친절한 아저씨에게 다이어리도 하나 받아 오고 .. 
&nbsp; &nbsp;
귀여운&nbsp;소품도 발견해 충동구매도 하고 .. 
&nbsp;
&nbsp;
&nbsp;
요렇게 집에 가져와서 책에 살짝 끼워 보니 정말로 귀엽다. 
그치만 엷은 책장에 자국이 생겨서&nbsp;책에 사용하기는 힘들겠지만 말이다. 
&nbsp; &nbsp;
요즈음은 장마철이라 날씨가 계속 변덕스럽다.
그저께는 거실에 누워 있는데 오랜만에 하늘이 참 예쁘게 보여서 살짝 한 컷&nbsp;!! &nbsp;
구름도 몽실몽실하고.. 바람도 살랑살랑하고 ..
&nbsp;
.......]]></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08:12: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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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여름날 살짝 간식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9988322</link>
							<guid>http://usagiya.co.kr/130089988322</guid>
							<description><![CDATA[
내 블로그 언제부터인가 시간이 뒤죽박죽이라지.. 
게으름에 살랑살랑거렸더니 밀린 사진과 이야기가 금새 많아졌다. 
&nbsp; &nbsp;
요건 달콤한 고구마 스틱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달콤하지 않아서 살짝 실망했던 날이였지 ..
그래도 은은한 아이스커피랑 즐거웠던 간식타임!! 
담번에는 제대로 만들어서 꼼꼼하게&nbsp;소개 해봐야쥐 ~ 
&nbsp; &nbsp;
예전에 도쿄역에서 완전 인기라는 소문을 듣고 사러 갔지만,
다 팔려서 손에 넣지 못했던 반숙 카스테라가 드뎌 우리 동네에도 착륙했다. 
티브에서 보고 어떤 맛인지 너무 궁금했었는데 ~
&nbsp; &nbsp;
살짝 잘라서 보면 스폰지처럼 말랑말랑 폭신폭신 ~
어찌보면.......]]></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08:18: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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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한걸음 산뽀 ]]></category>
							<title><![CDATA[주말 - 어슬렁 도쿄타워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9920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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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초대장을 챙겨서 불러준 고마운 친구덕분에 
주말에는 갑작스럽게 이 효재님의 강연회에 다녀왔다. 
&nbsp;
강연회도 강연회지만 오랜만에 주말에 
친구와 함께 오븟한 시간을 가진다는게 나는 더없이 즐거웠다.&nbsp;
&nbsp; &nbsp;
강연회가 끝나고 친구와 빠이빠이한 나는 하마마츠쵸로 향했다. 
전철을 갈아타려는 데 멀리서는 반짝반짝 오렌빛의 도쿄타워가 보였고,
갑자기 좀 더 가까이서 보고픈 충동이 일었다. 
&nbsp;
도쿄타워로 발길을 옮겨 조금 걸어가니 갑자기 반가운 모스버거가 보였다.
그러고보니 아침부터 오늘은 제대로 챙겨 먹질 않은 것 같다.
일단 배부터 채우고 도쿄타워는 그 다음에!! 
오랜.......]]></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09:10:09 +0900</pubDate>
							<tag><![CDATA[도쿄타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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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휴식 - 책장을 넘기며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9459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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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음이 살짝 붕 떠있거나, 조금 휴식을 취하고 싶을때는 독서가 제일인 것 같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이 사라지고,
자연스레&nbsp;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니 말이다. 
&nbsp; &nbsp;
요건 저 번에 한국가는 길에 챙겨 온 아이들이다.
[효재처럼 살아요]는 물결님께 받은 선물이고 ...
&nbsp;(물결님 고마워요!) 
&nbsp;
예전에 살던 동네에는 도서관에 한국책이 많아서 좋았는데,
여기서는 한국책 구경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오랜만에 책장이 슬슬 넘어가니 기분도 좋다. &nbsp;
&nbsp;
[덕혜옹주] [그건 사랑이었네] [효재처럼 살아요]는 모두 읽어 내렸고 ~ 
[때때로 일본시골여행]은 한 번에 다 읽지.......]]></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08:25: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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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주말 - 집에서 냠냠!!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9327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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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습도가 높은 일본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찾아온 것 같다.
휴일에도 살랑살랑 나들이를 하고픈 맘보다,
집에서&nbsp;시원한 거 먹으면서 휴식하고픈 맘이 더 크다. 
&nbsp;
우리집 주말&nbsp;식탁은&nbsp;요렇게 ~&nbsp;&nbsp;
오랜만에 수육과 양배추 쌈을 준비해 보았다. 
&nbsp;
&nbsp;
&nbsp;
[재료]
&nbsp;
통삼겹살 300g,&nbsp;파 1개 (파란부분만), 양파 50g, 마늘 3쪽, 생강 조금, 월계수잎 
삶은 양배추 반개 
매운 양념장 - 고추장, 간장, 미림 조금, 식초 조금, 마늘 간것&nbsp;&nbsp;
&nbsp;
[만드는 법]
&nbsp;
1. 냄비에 양배추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운 다음 중약불에서 40분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07:57:59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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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우사기식당]이 드디어 책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9073096</link>
							<guid>http://usagiya.co.kr/130089073096</guid>
							<description><![CDATA[  &nbsp;
딱 작년 이 맘때쯤일꺼다.
한참 [8일간의 도쿄여행]을 위해서 분주했던&nbsp;날들이..
첫번째&nbsp;책을 마음&nbsp;졸이며 기다렸던 시간들이 말이다. 
&nbsp;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nbsp;나는 1년 전으로&nbsp;돌아가&nbsp;다시&nbsp;똑같은 시간 위에 서 있는 것만 같다. 
두번째는 조금은 담담할 줄 알았는데..
&nbsp;여전히 나의 작은 심장은&nbsp;콩콩거린다. 
&nbsp;
&nbsp;
&nbsp;&nbsp;&nbsp;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nbsp;뭉클한 일이다. 
요리를&nbsp;가슴 저리게 사랑하는&nbsp;나에게 이 이상 기쁜 일이 또 있을까 .. 
&nbsp;
그렇게 조심스럽게 준비해왔던 내 요리 조각조각들이 드.......]]></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07:22:31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일본가정요리,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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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도쿄명소 ]]></category>
							<title><![CDATA[도쿄여행 - 시모키타자와 산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7837296</link>
							<guid>http://usagiya.co.kr/130087837296</guid>
							<description><![CDATA[
언제였지.. 
꽤 시간이 지난 것 같다. 
한참 도쿄를 구석구석 뒤지고 다녔던 때였는데 .. 
&nbsp;
&nbsp;
&nbsp;
- 시모키타자와&nbsp;-
&nbsp;
혼자서 카메라를 메고 종일 헤메고 다녔지 .. 
철길 건널목에&nbsp;서 있는 어느 소녀와 흘러가는 빨간 전철이 왠지 맘에 들었다. 
소녀의 뒷모습에서 일본스러움이 묻어난다며 좋아했는데.. 
그러고 보니 겨울이 살짝 끝나가던 계절쯤이였던거 같다. 
&nbsp; &nbsp;
시모키타와의 골목골목에도 소담한 카페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내 마음을 꼭 잡고 있는 곳이 있었는데 ..이 날은 찾아가니 문이 닫쳐 있었다. 
이렇게 빨리 문을 닫나하고 생각했는데 
그 후로&nbsp;스트.......]]></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10 22:40:22 +0900</pubDate>
							<tag><![CDATA[8일간의도쿄여행,우사기,도쿄,시모키타자와,세계여행,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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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못다한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에그헌터 인 도쿄디즈니랜드 [숨은 달걀 찾기!!]]]></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7734161</link>
							<guid>http://usagiya.co.kr/130087734161</guid>
							<description><![CDATA[ &nbsp;
4월 1일 ~ 6월30일까지 디즈니랜드에서는 [이스터원더랜드]라는 스페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이벤트기간중에는 디즈니랜드 곳곳이 이스터의 데코레이션으로 장식되어 있고, 
컬러플하게 페인팅 된&nbsp;&nbsp;귀여운 달걀들도&nbsp;만날 수 있다. 
&nbsp; &nbsp;
일요일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트랙션을 포기하고 어슬렁거리던 우리는 재미난 걸 발견했다. 
&nbsp; &nbsp;
그건 바로 에그헌터!! 
디즈니랜드의 곳곳에 숨어 있는 달걀을 찾는 거다. 
&nbsp;
&nbsp;
&nbsp;
요렇게 스티커와 힌트가 써 있는 종이세트를 500엔을 주고 구입한 다음, 
그 힌트를 따라 다니며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달걀 5개를 찾아.......]]></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09:41:2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도쿄디즈니랜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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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못다한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주말 - 도쿄 디즈니랜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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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일요일 남편과 함께 디즈니랜드에 다녀왔다.
예전에는 주말을 피해서 왓는데, 이 번엔 가볍게 놀다오려는 마음에 일요일을 택했다. 
&nbsp;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는데 의료보험조합에서 매년 디즈니랜드와 씨에서 경보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라고해서 특별히 하는 건 없고, 저렴하게 티켓을 구입하게 할 수 있게 
해 주고, 지정된 날 중 하루를 선택하고, 디즈니랜드와 씨중 하나를 택해 끝없이 걸으면 되는 거다. 
&nbsp;
주말의 디즈니랜드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사람들이 많았다. 
&nbsp; &nbsp;
도착하자마자 달려 간 곳은 바로 
작년에 오픈한 디즈니의 새로운 어트랙션 [몬스터 주식회사] !!
&nbsp;
나.......]]></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17:13:31 +0900</pubDate>
							<tag><![CDATA[도쿄디즈니랜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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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도시락 ]]></category>
							<title><![CDATA[도시락 & 백일떡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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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금요일이다. 
오늘도 아침에 간단하게 도시락을 준비했다. 
살짝 늦잠 자는 바람에 밥은 어젯밤에 냉동 해 둔 걸 다시 해동 한 후 식혀서 넣어 주었다. 
&nbsp; &nbsp;
반찬은 어젯밤에 만들어 둔 진미 고추장무침이랑 꽈리고추를 넣어 담백하게 볶은 멸치! 
&nbsp;
그리고 오늘의 메인은 오뎅볶음으로..
심플하게 파만 썰어 넣어 간장과 고춧가루, 통깨, 설탕으로 가볍게 맛을 내었다. 
양상치샐러드랑 달짝지근 당근조림도 살짝 더 해주고.. 
&nbsp; &nbsp;
그리고 또 마지막은 곱게 싸기!! 
&nbsp; &nbsp;
이틀전에는 오랜만에 신주쿠에서 친구들과 만났다. 
얼마전 출산을 하고 아기 백일을 보낸 친구가 나.......]]></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10 09:16:52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도시락,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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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도시락 ]]></category>
							<title><![CDATA[도시락 -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후다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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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어제는 장보는 걸 빼먹었다. 
그랬더니 냉장고에는 또 같은 재료뿐이네 &nbsp; 
감자랑 당근이랑 양파 그리고 달걀 .. 
&nbsp;
그저깨 메뉴랑 재료는 같지만 좀 다르게 만들게 없을까 고민하다 
감자와 당근, 양파를&nbsp;곱게 썰어 살짝 반은 밥을 함께 넣고 볶아서 오므라이스를 만들고, 
반은 참치를 넣어 고추장참치볶음을 만들었다. 
&nbsp;
그리고 하나 남은 오렌지도&nbsp;넣어주고&nbsp;..
오이절임이랑 파프리카 남은 건 다시 살짝 샐러드로 .. 
참,&nbsp;두 조각 남은 감자는&nbsp;후라애팬에 살짝&nbsp;구워서 함께 넣어 주었다. 
&nbsp; &nbsp;
그리곤 도시락통에 넣어서 차곡차곡 .. 
(↑내가 은근히 아.......]]></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08:57:21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도시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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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오늘 아침은 도시락을 준비했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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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오랜만에 아침 일찍 잠에서 깨었다. 
맑은 하늘이 왠지 힘이 나게 하는 아침이다. 
&nbsp;
원래 아침은 전 날 냉동해 둔 밥으로 빨리 준비하는 게 보통인데
오늘은 여유가 있어 새로 밥을 지었다. 
&nbsp;&nbsp;
오늘은 도시락이나 싸볼까나&nbsp;.. 
&nbsp;
급 냉장고를 열어 보니 냉동 해 둔 연어 한조각도 있고,
감자랑 양파, 달걀도 있다. 
이거면 충분하다 &nbsp;
&nbsp; &nbsp;
오랜만에 싸는 도시락이다. 
반찬은 감자랑 양파를 넣은 매콤한 조림이랑 담백한 연어구이!
그리고 우유와 설탕, 소금으로 간을 한 달짝지근 달걀말이!
오이절임과 파프라카 샐러드도 살짝 추가하고 ~
밥 위엔 솔솔 후리카케를 뿌.......]]></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09:31:06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도시락,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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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한걸음 산뽀 ]]></category>
							<title><![CDATA[주말 - 데이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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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주말에는 동네에서 남편이랑 살짝 데이트를 즐겼다. 
카페에서 시간 보내기! 
맛집 찾아 다니기!
영화 보기!! 
&nbsp;
조용한 오후시간에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도 보고 ~ 
&nbsp;
&nbsp;
&nbsp;
카페 칼디노 .. 
&nbsp;
늘 찜만 해두고 있던 곳인데 주말엔 남편이랑 함께 처음으로 들러보았다.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 조용해서 혼자서 시간 보내기도 좋을 듯하다.
아침시간에만 파는 토스트도 아주 맛있어 보이던데
담 번엔 한 번 아침시간에 들러봐야겠다. 
&nbsp;
&nbsp;
&nbsp;
저녁엔 야끼니쿠에서 냠냠!!
고기는 언제 먹어도 술술 잘 넘어간다. 
고기 먹을땐 눈 한 번도 마주치지 않고, 말 한 마디.......]]></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10 10:05:3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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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끄적끄적 - 잔잔한 오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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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햇살도 적당하고, 바람도 적당한 오후시간 .. 
&nbsp;
오늘은&nbsp;아침부터 노트북 정리를 했다. 
늘 정리를 하면서 사용을 하는데도 어느 날인가 보면 사진이 뒤죽박죽이다. 
그래서 가끔&nbsp;맘 먹고 폴더 정리를 하는데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옛 사진에 빠져서 한 참 시간을 보내게 된다. 
&nbsp;
미적미적 폴더를 뒤지다 발견한 사진 ..
언제 찍었는지 기억은 가물거리지만 딱 오늘&nbsp;같은 사진이다. &nbsp;
&nbsp;
&nbsp;
&nbsp;
난 남편이 찍어 주는 사진이 참 좋다. 
&nbsp;
특히 요리를 담아주는 날..
내가 준비하는 시간에 혼자서 카메라 가지고 놀며 
찍어주는&nbsp;일상의 사진들이 참 좋.......]]></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10 13:56: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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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주말 - 식당놀이에 푹 빠졌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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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나홀로 세웠던 주말 나들이 계획은&nbsp;샤르르~ 흔적없이 사라져버리고 .. 
&nbsp;
또다시 주말 우사기식당이 살포시 문을 열었다. 
&nbsp; &nbsp;
단촐하지만 그래도 먹고나면 은근히 배가 부른 우사기런치세트!! 
여기에 계산서만 첨부하면 딱인데 .... 
&nbsp;
그리고 
딱 먹을려는데 갑자기 남편이 날씨도 좋고 테라스에서 먹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다. 
&nbsp; &nbsp;
그렇게 남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차려놓은 밥상을 다시 테라스로 옮겨 갔다. 
&nbsp;
화창하지만 그리 덥지 않은 날씨에 밖으로 나오니 기분도 급 상승되고 ~
같은 메뉴지만 안에 있는 식탁에 차려 내었을때랑은 그.......]]></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10 14:47:25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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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운동도 하고 ~ 쇼핑도 하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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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그동안 나를 바쁘게 했던 일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면서 
이제는 내 일상에도 조금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nbsp;
그래서 그동안 미루어 왔던 휘트니스도 드뎌 등록했다. 
점점 항아리가 되어 가는 내 허리와 
찹쌀떡보다 말랑거리는 팔과 다리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기에 말이다. &nbsp;
&nbsp;
오랜만에 수영장에서 퍼덕거리고 볼이 빨개지도록 
땀을 흘리니 기분도 아주 상쾌하고 좋다. 
앞으로 좀 더 일찍 일어나고 좀 더 규칙적인 생활을 해보리라 
혼자서 불끈 다짐도 해 보고 ~ 
&nbsp;
&nbsp;
&nbsp;
운동을 마치고 오늘은 근처 레스토랑에 들러 점심을 먹었다. 
두부요리가 메인인 이 곳은 요리도 깔끔.......]]></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10 15:56: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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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보글보글 된장찌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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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정기적으로 먹지 않으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그건 바로 된장찌개가 아닐까싶다. 
우리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도 바로 된장찌개다.
&nbsp;
가끔은 가장 소박하고&nbsp;추억이 가득한&nbsp;음식이&nbsp;제일 맛있는 것 같다. 
오랜만에 소시지동그랑땡이랑 제육볶음도 함께 차려내고 .. 
&nbsp; &nbsp;
보글보글 된장찌개는
조개를 넣어 시원하게 국물맛을 우려내어도 좋지만,
급할땐 냉장고 있는 재료를 적당히만 넣어도 맛이 좋다. 
&nbsp;
&nbsp;
&nbsp;
된장째개 냄비를 사이에 두고 앉아 
같이 떠서 먹으며 도란도란 일상의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10 10:24:45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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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도쿄근교 ]]></category>
							<title><![CDATA[가이라쿠엔의 츠츠지(철쭉)마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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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골든위크가 끝난 후 처음으로 돌아오는 주말은 나들이하기에 제격이다. 
골든위크때의 번잡함도 없고, 장소만 잘 선택하면 평소보다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nbsp;
&nbsp;
오랜만에 남편과 좀 멀리 나들이를 다녀왔다. 
가장&nbsp;철쭉이 아름다운 시기고, 이 때를 놓치면 내년에야 볼 수 있기에 
이 날은 아침 일찍 맘 먹고 집을 나섰다. 
&nbsp;
&nbsp;
&nbsp;
우리의 목적지는 이바라키현(茨城&#30476;) 미토시(水&#25144;市)에 있는 가이라쿠엔(偕&#27005;園)!
가이라쿠엔은 일본 3대정원의 하나로&nbsp; 
&nbsp;1842년에 도쿠가와 나리아키에 의해&nbsp;조성되어 1999년에 
인근&nbsp;공원 등을 합쳐.......]]></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07:45:18 +0900</pubDate>
							<tag><![CDATA[일본,가이라쿠엔,일본정원,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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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주말 - 골골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6210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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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주말이 또 쏜살처럼 지나간다. 
남편은 거실 바닦에 엎드려 책을 보고, 난 책상 앞에 앉아 있고&nbsp;.. 
&nbsp;
&nbsp;
&nbsp;
저 번주는&nbsp;일때문에 잠시 한국에 다녀왔었다. 
짧은 일정으로 정신 없이 다녀왔더니 많이 피곤했었는지 
입술 한 쪽이 부어서 엉망이 되어 버리고 .. 
거기에 남편도 감기기운으로 콜콜,&nbsp;나도 덩달아 목이 살살 아파와서
약 먹고 주말은 종일 집에서 보내었다. 
심하게&nbsp;아픈 건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굿 컨디션도 아닌 그런 날이다. 
&nbsp; &nbsp;
요런 날은 달콤한 아이가 더 땡기는 법 .. 
후지야에서 데려 온 밀크푸딩과 치즈케이크로 살짝 기분 전환!! 
&nbs.......]]></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10 19:29:53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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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아침식사 - 치즈가 샤르르~ 달걀볶음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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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골든위크 빠이빠이 ~ 
&nbsp;
햇살이 집 안 가득 스며들때까지 늦잠을&nbsp;자던&nbsp;달콤했던 기억을 뒤로 하고
다시 정해진 알람소리에 벌떡 일어나 아침을 시작한다. 
&nbsp; &nbsp;
봄은 해가 일찍 들어&nbsp;아침시간이 참 좋다.&nbsp;&nbsp;
자아 ~
그럼 아침준비를 해볼까~
&nbsp;
오늘의 메뉴는 치즈가 샤르르 녹아드는 달걀볶음밥 
&nbsp;
[재료] 
밥 한 공기, 돼지고기/쇠고기 간것 적당, 마늘 간 것 1 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소금/후추 조금, 혼다시 1작은술, 물 3큰술,
계란 1개, 치즈 2큰술 
&nbsp;
&nbsp;
&nbsp;
1.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간 것을 넣고 익힌 다음,
돼지고기/소고기 간 것을.......]]></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10 18:21:44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아침식사-치즈가샤르르~달걀볶음밥,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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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집에서 보내는 골든위크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5377184</link>
							<guid>http://usagiya.co.kr/130085377184</guid>
							<description><![CDATA[
&nbsp;
칼디에서 구입한 자그마하고 달콤한 도너츠로 간단하게 아침을&nbsp;시작 ..&nbsp;&nbsp;
&nbsp;
골든위크도 이제 중반에 접어 들었다.
특별한 계획 없이 보내는 긴 휴일은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nbsp; &nbsp;
쉬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베란다 청소! 
&nbsp;
열심히 쓱쓱 쓸고.. 유리창도 빡빡..
물청소로 바닥도 깨끗하게...
겨울내내 양껏 더러워진 베란다는 남편덕분에 다시&nbsp;반짝반짝해졌다. 
기분 좋아&nbsp; 
&nbsp; &nbsp;
그리고
&nbsp;오후에는 간단한 커피타임 
&nbsp; &nbsp;
난 요렇게&nbsp;소꿉놀이를 하듯&nbsp;톡.톡.톡&nbsp;차려내는 세트가 참 좋다. 
&nbsp;
골든위크.......]]></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09:27:26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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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마주보고 같이 말아먹는 우리집 김밥!!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5270927</link>
							<guid>http://usagiya.co.kr/130085270927</guid>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제일 먹고 싶었던 음식이 무엇이냐면 바로&nbsp;김밥!!
딱 분식집에서 파는 기본재료만 들어간 김밥이 어찌나 먹고 싶던지 
계속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만들었다 ^^ 
&nbsp;
참, 저기 보이는 앞치마가 바로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그 앞치마! 
살짝 첫개시도 해주시고 ~ 
&nbsp;
&nbsp;
&nbsp;
둘이서 마주보고 앉아서 바로바로 싸먹는 우리집 김밥!!
난 재료만 준비하면 되니 좋고 ~
남편은 직접 만드니 신나하고 ~ 
&nbsp;
재료를 반씩 잘라서 준비해서 식탁에 올려 놓고는
양쪽 앞엔 커다란 접시 하나씩.. 
&nbsp;
&nbsp;
&nbsp;
그리고는 김을 깔고 재료를 하나씩 하나씩 올린 후 돌돌 말아주면 오케~ 
마.......]]></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10 09:21:03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김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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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8일간의 도쿄여행]]></category>
							<title><![CDATA[친구랑 신마루빌딩 데이트!!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5212249</link>
							<guid>http://usagiya.co.kr/130085212249</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저 번주에는 아주 오랜만에 친구와의 데이트가 있었다.
가까이 있어도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통 얼굴도 못 봤는데 
약속 시간 전부터 들뜬 마음이 꼭 소풍가기 전날 어린아이 같았다. 
&nbsp;
우리의 데이또 장소는 신마루빌딩!!&nbsp;&nbsp;
&nbsp;
&nbsp;
&nbsp;
먼저 든든하게 가이센동부터 한 그릇씩 먹고 ~ 
&nbsp;
&nbsp;
&nbsp;
그리고 달려간 곳은 7층에 있는 헨리 굿 세븐 ~&nbsp; 
&nbsp;
&nbsp;
&nbsp;
알록달록 난장이 의자가 가득한 아늑한 분위기 .. 
&nbsp;
&nbsp;
&nbsp;
그&nbsp;속에 쏙 파무쳐서 수다삼매경에 한 번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친구랑 나 ~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10 09:47:10 +0900</pubDate>
							<tag><![CDATA[도쿄,신마루빌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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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비 내리는 오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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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전갱이구이로 차려낸 간단한&nbsp;아침을 참 좋아한다.
유독&nbsp;구운 생선늘 좋아하기에 요거&nbsp;하나면 거뜬하다.
국은 전 날&nbsp;끓여 놓은 시금치된장국을 데우기만 하고 ~
밥 위엔 후리카케만 솔솔 뿌려서 ~ 
&nbsp; &nbsp;
요건 요즘 펩시콜라 사은품으로 달려나오는 르쿠르제 핸드폰줄! 
나도 하나 서서 핸드폰에 달아보았다지 .. 
크기 비교해보려고 같이 놓고 한 컷!! 
요렇게 보니 정말 귀엽네 .. 
&nbsp; &nbsp;
오늘도 조용히 비가 내린다.
어젯밤엔 태풍같은 비가 내렸는지 베란다 안쪽까지 아주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있어 기분이 아주 좋았다. 
&nbsp;
비 내리는 오후의 향긋한 티타임.......]]></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12:57:47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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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사랑스런 쿠키 선물세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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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에 달콤이님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방문이벤트에 당첨되었다. 
당첨 사실만으로도 정말 기뻤는데 달콤이님께서 
손수 만드신 쿠키를 선물로 보내주신거다. 
&nbsp;
늘 블로그 구경하면서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쿠키들을 이렇게 직접 보고 먹어볼 수 있다니 선물을 받아 들고
나는 어린아이처럼 좋아했다. 
&nbsp;
&nbsp;
&nbsp;
곱게 포장된 흰 상자 안에는 낱개로 꼼꼼하게 포장해서 넣어둔 쿠키들로 가득했다. 
하나씩 뭘까하면서 풀어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주시고 .. 
&nbsp;
&nbsp;
&nbsp;
생크림과 우유, 홍차를 진하게 우린 잼과 
스푼이 달려 있는 깜찍한 초콜릿 4형제!!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7:38:5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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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심플야채조림 - 일본가정요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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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다섯가지 야채의 맛을 고스란히 끌어내어 
심플하면서도&nbsp;담백함이 좋은&nbsp;야채조림 .. 
&nbsp;
&nbsp;
&nbsp;
[재료]
양파&nbsp;2개,&nbsp;당근&nbsp;1개,&nbsp;연근&nbsp;1개,&nbsp;표고버섯&nbsp;8개,&nbsp;양배추잎&nbsp;4장,&nbsp;소금 조금 양념 - 가쓰오부시국물&nbsp;400ml,&nbsp;술&nbsp;2 큰술,&nbsp;간장&nbsp;1 ~ 2&nbsp;큰술,&nbsp;소금 적당
&nbsp;
*가쓰오부시국물 만드는 법은 여기를 클릭!!
&nbsp; [만드는 법] 
1.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냄비에 양념재료와 연근, 양파,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끓은 다음 
거품을 걷어내고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5분정도 다시 졸여준다.  &nbs.......]]></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08:26:12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일본가정요리,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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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아침식사 - 햄과 치즈를 넣은 갈레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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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유래되었다는 팬케이크 형태의 빵과자인 갈레트는 
간단한 아침식사용으로도 아주 좋다. 
&nbsp;
미리 전날 반죽을 만들어 냉장실에 넣어두고 아침엔 구워내기만 하면 
바쁜 아침에도 거뜬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nbsp;
이 번엔 메밀가루를 이용해서 ~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nbsp;뭐든지&nbsp;각자의 기호와 입맛에&nbsp;맞게&nbsp;고르기 ~ &nbsp;
&nbsp;   &nbsp;
&nbsp;
[재료]
토마토 1개, 버터 10g, 햄 1장, 계란 1개, 피자치즈 적당, 잔파조금, 핑크페퍼조금 
메밀가루 75g, 물 160ml, 계란 1개, 소금 조금 
&nbsp;
&nbsp;
&nbsp;
1. 볼에 메밀가루와 물(분량의 반)을.......]]></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10 07:19:07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아침식사,갈레트,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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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우사기食堂] 내 손으로 만든 스크랩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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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노트북에 넘치게 저장되어 있는 요리사진을 나는 가끔 프린트 한다. 
그리곤 심심할땐 카페에 앉아서 혼자서&nbsp; 꼼지락&nbsp;작업을 한다. 
&nbsp; &nbsp;
우.사.기. 食.堂 라고 비툴거리게 톡톡톡 ~
어느새 정이 들어버린&nbsp;사랑스런 내 노트!! 
&nbsp; &nbsp;
첫 장을 넘기면 제일 먼저 뚝딱뚝딱 요리를 하고 있는 내 사진이 보인다.
&nbsp;
밑에는&nbsp;[우사기食堂]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nbsp;짧은 설명도 함께 ~ 
&nbsp; &nbsp;
요건 우리집&nbsp;메뉴판과 간판메뉴인 연어구이&nbsp;오니기리&nbsp;
&nbsp;
난 평범한 이 사진이 참 좋다. 
따뜻한 밥의 온기로 살짝 휘어진 김도 좋고 ~ 
가만히 보.......]]></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10 09:43:35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스크랩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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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돼지고기생강구이 도시락 - 일본가정요리 -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4195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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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도시락 -
&nbsp;
이&nbsp;정해진 공간에&nbsp;담아내는 가득한 요리가&nbsp;좋고, 
또 자유롭게&nbsp;펼칠 수 있는 이 작은 공간이 좋다. 
&nbsp; &nbsp;
&nbsp;누군가에게&nbsp;줄 수 있는&nbsp;짧은 기다림이 좋고,
뚜껑을 열고 도시락과 마주한 환한 미소가 좋다. 
&nbsp; &nbsp;
심플하게 차려낸 오늘의 메뉴는 돼지고기생강구이!!
&nbsp;
은은한 생강의 향과 달짝지근한 소스가 어울어진 돼지고기는
마요네즈에 찍어서 먹으면 환상궁합이다.
&nbsp; &nbsp;
물론 일상속에선 당당하게 메인으로 즐겨준다. 
&nbsp;
돼지고기생강구이[쇼가야끼] 만드는 법은 여기를 클릭!! ]]></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10 07:53:00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도시락,우사기식당,도시락,일본가정요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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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8일간의 도쿄여행]]></category>
							<title><![CDATA[주말 - 봄나들이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4136063</link>
							<guid>http://usagiya.co.kr/13008413606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주말엔 참 따뜻했다. 
생각보다 사쿠라가 더 오래 피어주어서 남편이랑 함께 즐길 수 있었다. 
&nbsp;
&nbsp;
&nbsp;
토요일은 꼼지락거리다 결국 또 해가 질때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공원으로 달려갔다. 
&nbsp;
바닥엔 꽃잎이 가득하고 늦은 시간에도 조용히 하나미를 즐기는 친구들도 보이고 ~ 
&nbsp; &nbsp;
사쿠라를 즐기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nbsp;바라보는 것도 참&nbsp;좋다.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는 중년부부의 모습도 정겹고~ 
&nbsp; &nbsp;
빠른 시간에 오면 사람들이 가득했을텐데 
&nbsp;내가 가는 시간은 늦어서 그런지 늘 한가로운 모습이다. 
&nbsp; &nbsp;
늦었지만 이 날.......]]></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10 10:07:20 +0900</pubDate>
							<tag><![CDATA[하나미,사쿠라,벚꽃,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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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8일간의 도쿄여행]]></category>
							<title><![CDATA[나홀로 사쿠라 산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3812517</link>
							<guid>http://usagiya.co.kr/130083812517</guid>
							<description><![CDATA[
사쿠라가 피면 꼭 예쁜 도시락을 싸서 공원으로 가겠다고 
몇번이나 다짐을 했었는데 .. 
&nbsp; &nbsp;
&nbsp;이상하게 올해는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저 번주엔 남편이 한국을 다녀오고, 아마도 이 번 주말엔 사쿠라가 다 떨어질 것 같고 .. 
&nbsp; &nbsp;
결국 오늘은 이러다 사쿠라를 못 보고 지나가는게 아닌가하고 혼자서 공원으로 달려갔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는데 볼을 스치는 약간은 차가운 바람에 콧끝이 시큰해졌다. 
늘&nbsp;사쿠라가 필때는 이런 날씨였던거 같다. 
봄이긴 봄인데 아직은 추운&nbsp;살짝 얄미운&nbsp;봄 .. 
&nbsp; &nbsp;
늦은 오후지만 그래도 아직 곳곳엔 사쿠라를 만끽하.......]]></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10 21:46:17 +0900</pubDate>
							<tag><![CDATA[벚꽃,사쿠라,하나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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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한걸음 산뽀 ]]></category>
							<title><![CDATA[동네축제에서 횡재했어요~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3717045</link>
							<guid>http://usagiya.co.kr/130083717045</guid>
							<description><![CDATA[
&nbsp;
일요일날 아파트 입주 1주년을 기념해서 작은 축제가 열렸다. 
아쉽게도 남편은 친구 결혼식이라 한국에 나가 있어서 
좀 쓸쓸했지만 혼자서 참가했다. 
&nbsp; &nbsp;
날씨가 추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고
의외로 볼거리도 가득했다 ^^ 
&nbsp; &nbsp;
프리마켓도 함께 열리고 먹거리도 곳곳에 있고 ~
&nbsp; &nbsp;
나도 처음 보는 이 빨간 인형은 [치바]인형이란다. 
아이들은 함께 사진도 찍고 놀기도 하고 신났다. 
&nbsp; &nbsp;
&nbsp;작은 축제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nbsp; &nbsp;
요렇게 다함께 빵 굽는 이벤트도 있고 ~ 
&nbsp; &nbsp;
핸드메이드 작품들을 팔.......]]></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3:17:07 +0900</pubDate>
							<tag><![CDATA[일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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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미소소스 관자구이 - 일본가정요리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3525092</link>
							<guid>http://usagiya.co.kr/130083525092</guid>
							<description><![CDATA[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nbsp;
어느새 4월로 접어 들었다. 
&nbsp;
언제나 필까하고 기다렸던&nbsp;꽃몽오리들이 어느덧 활짝 웃기 시작했고 ..
오늘은 강풍이 심하게 불지만 그래도 기온은 높다. 
주말이면 화사한&nbsp;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니 은근 기대가 된다. 
&nbsp;
그럼 오랜만에&nbsp;요리 포스팅 ^^&nbsp;
&nbsp; &nbsp;
올리브유에 구운 관자에 생크림과 머드터드르 넣어 만든 미소소스를 곁들인 요리 &nbsp;
관자는&nbsp;신선한 것을 사용하여 미디엄으로 익히는 것이 맛이 좋다.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만드실때 주의!! &nbsp;
&nbsp;
[재료]
관자240g,&nbsp;소금,후추, 마늘 간것&nbsp;조금.......]]></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10 08:57:29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일본가정요리,요리·레시피,부드러운미소소스와함께하는관자구이,나의레시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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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연휴 - 집에서 알콩달콩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2915112</link>
							<guid>http://usagiya.co.kr/130082915112</guid>
							<description><![CDATA[
3일 연휴가 또&nbsp;금새 지나갔다.&nbsp;
화창한 하늘도 있었고, 뿌연 하늘도 있었고,
새벽 잠을 설치게 한 심한 강풍도 있었다. 
그리고&nbsp;여전히&nbsp;알콩달콩 우사기 식당이 있었다. 
&nbsp; &nbsp;
고기 좋아하는 남편이랑 생선 좋아하는 나랑 
같은 식탁에서 다른 메뉴로 즐겨 보고 ~ 
&nbsp; &nbsp;
후지야에서 4조각에 999엔하길래 쇼트케이크랑 치즈케이크를 사와선 
화창한 날의 오후엔 오븟하게 둘이서 티타임도 즐기고 ~&nbsp;
&nbsp; &nbsp;
향긋한 티향이&nbsp;봄햇살처럼 나른하게만 느껴진다. &nbsp;&nbsp;
&nbsp; &nbsp;
요즘은 평일보다 휴일이 더 바쁜거 같다. 
남편이 있을때 일을 해야 더.......]]></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10:39:16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추억하기 - 일본어 사전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2589487</link>
							<guid>http://usagiya.co.kr/130082589487</guid>
							<description><![CDATA[ &nbsp;
문뜩 책장을 정리하다 예전에 사용했던 사전을 발견했다. 
심하게 낡은 나의 사전 ..
그러고 보니 이 사전이 나의 첫 일본어사전이자 마지막 사전이다. 
한참 친구들이 전자사전을 사용할때도 난 이미 정이 들어버린 이 아이를 
져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함께했더랬다. 
&nbsp; &nbsp;
정말 찢어지기 일보직전이다. 
요즘은 통 들여다보는 일이 없어 책장 구석에 꼼짝 않고 있지만 
어쩌다 손이 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한참을 뒤적거리게 된다. 
&nbsp; &nbsp;
일본에 오기전부터 내게로 왔던 사전 .. 
형광팬에~ 볼펜에~ 연필에~ 여기저기 흔적이 남겨져 있다. 
&nbsp; &nbsp;
이런 흔적이 많아지면 질수록 더.......]]></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23:52:03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 식당]]></category>
							<title><![CDATA[주말 -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꿈틀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2447916</link>
							<guid>http://usagiya.co.kr/130082447916</guid>
							<description><![CDATA[
주말엔 날씨가 참 좋았다. 
나들이 가고픈 맘이 굴뚝 같았지만 
이번달까지는 주말 나들이는 접어야할 것 같아 
베란다 너머의 따사로운 햇살만 살짝 감상하며
남편과 함께 집에서 보냈다. 
&nbsp; &nbsp;
햇살이 좋은 날은 요리를 하며 집에서 보내어도 참 기분이 좋다. 
괜히 더 일찍 일어나지고, 가끔 화장이라도 하고 있으면 
요리하는 템포는&nbsp;더 빨라지고 신이 난다. 
앞치마도 몇 개 꺼내어 요리하는 도중에서 몇번 바꿔하기도 하고 ..
그럼 그만큼 더 신나서 남편도 사진에 잘 담아내어준다. 
&nbsp;
&nbsp;요즘 나때문에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nbsp;나들이도 못 나가는&nbsp;남편..
살짝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19:16:02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동갑내기 친구의 선물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2223808</link>
							<guid>http://usagiya.co.kr/130082223808</guid>
							<description><![CDATA[
반가운 동갑내기 친구가 생겼다. 
&nbsp;
나이를 먹고 .. 결혼을 하고는 .. 
호칭없이 이름만 부르는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는 일은 흔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예전엔 나이가 같아야 친구라는 공식에서 
지금은 마음이 통하고 내가 좋아하는&nbsp;가까운 언니나 동생들을 모두&nbsp;친구라고 한다. 
&nbsp;
그런데 이 번엔&nbsp;정말 딱 동갑내기 친구가 생긴거다.&nbsp;
~씨 라거나 ~님 이라는 호칭없이&nbsp;가볍게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친구말이다.&nbsp;&nbsp;
&nbsp; &nbsp;
얼마전에 그 친구에게서 소포가 왔다. 
그것도 귀하고 귀한 종합선물세트로 ~ 
&nbsp;
&nbsp;&nbsp;
&nbsp;
요건 앙증맞은 메모지 ..
요리하.......]]></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09:32:07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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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우사기도시락 ]]></category>
							<title><![CDATA[혼자 먹는 새우튀김 주먹밥 도시락 ]]></title>
							<link>http://usagiya.co.kr/130082163502</link>
							<guid>http://usagiya.co.kr/130082163502</guid>
							<description><![CDATA[ &nbsp;
넓은 하늘을 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쾌청한 날씨덕분에 아침부터 기분도 설레이고 .. 
&nbsp;
살며시 다가오는 봄을 느끼며 오랜만에 도시락을 전해본다 ^^ 
요건 새우튀김 무지 좋아하는 나를 위한 도시락!! &nbsp;
&nbsp; &nbsp;
- 새우튀김&nbsp;주먹밥 도시락 -&nbsp;
&nbsp;
[재료]
밥 1공기, 소금,후추 조금
새우 3개
튀김옷 - 계란물 1큰술, 밀가루 1큰술
식용유 2큰술, 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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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새우튀김 만드는 법]&nbsp;&nbsp;
&nbsp; 1. 껍질을 벗겨서 손질한 새우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다음 
볼에 튀김가루와 물을 넣고 저은 다음 새우를 넣어 준다. 
2. 후라이팬에 식.......]]></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08:33:06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요리·레시피,새우튀김주먹밥도시락,나의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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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끄적끄적 - 3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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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월은 봄 기운이 가득한 햇살이 돌다가도 차가운 겨울 바람이 다시 불어 온다. 
봄인가하고 옷장을 정리하면 다시 깊숙히 넣어둔 두터운 옷을 꺼내입게 만드는 애매모호한 계절이다. 
봄비인지 마지막 겨울비인지 모를 비가 아침부터 촉촉히 하늘을 적시고 있다. 
&nbsp;
최근 몇년간 봄만되면 감기가 온다했는데 알고보니 예전엔 없던 꽃가루 알러지가 생긴거였다. &nbsp;
요며칠 감기기운이 돈다했다더니, 드뎌 올 것이 온 것 같다. 
긴 감기 같은&nbsp;꽃가루 알러지는 재대로된 봄을 느끼기 전에 꼭 통과해야만하는 관문처럼 되어버렸다. 
&nbsp;
요며칠 바쁘기도 했지만, 살짝 처진 컨디션 때문에 멍 때리고 있는 시간도 많았다.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9:28:00 +0900</pubDate>
							<tag><![CDATA[우사기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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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못다한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가끔 그리운 곳이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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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비 내리는 날이면 가끔 생각나는 곳이 있다. 
&nbsp;
맘 먹으면&nbsp;한 걸음에 달려 갈 수도 있는 곳이긴하지만..
춥다는 핑계로, 바쁘다는 핑계로&nbsp;한동안 나들이를 접고 있는 나이기에 
봄을 기다리듯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재회의 날을 기다려본다. &nbsp;
&nbsp; &nbsp;
작년 여름이였지.. 
일본에 잠시 놀러 온 동생을 데리고 이 곳엘 갔었다. 
지하로 이어지는 좁다란 계단을 밟으며 
[손님이 없어야할텐데..]를 마음 속으로 외치는 버릇은 
내가 있는 동안엔 완벽한 나만의 공간이 되어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발상에서 오는 것이리라 .. 
&nbsp;
&nbsp;
&nbsp;
이런 이기심이 고새 들켜버렸는지 
문을.......]]></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1:14:25 +0900</pubDate>
							<tag><![CDATA[8일간의도쿄여행,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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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아침식사 - 프렌치 토스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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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어느 햇살 가득했던 날의 아침식사 ..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 먹는 프렌치토스트!
살짝 데친&nbsp;아스파라거스와 상큼한 꼬마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더 맛이 좋다는 .. 
&nbsp; &nbsp;
프렌치토스트 레서피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nbsp;]]></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0:08:35 +0900</pubDate>
							<tag><![CDATA[일본가정요리,우사기식당,일상,생각,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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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일본가정요리]]></category>
							<title><![CDATA[심야식당 비엔나소시지 볶음 만들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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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빨간 비엔나소시지 .. 
심야식당의 1화의 등장한 너무도 정겨운 메뉴.. 
&nbsp;
&nbsp;도시락의 스타로 불리는 빨간 비엔나소시지..
&nbsp;문어모양의 비엔나소시지는 옛날부터 일본의 도시락&nbsp;&nbsp;인기메뉴다.
자연의 식재료로는 있을 수 없는 빨간색과 귀여운 문어 모양..
이 빨간 비엔나는 옛날에 우리들이 최초로 기억했던 그 소시지맛을 하고 있다. 
&nbsp;
그리움이 묻어 나는 음식에는 어린시절의 추억과 
그 시절에 느꼈던&nbsp;소중한 [맛있음]이&nbsp;그대로&nbsp;남아 있을 것이다. 
&nbsp;
지금은 도시락보다 시원한 맥주 한 잔의 안주로 더 좋다는 비엔나소시지볶음! 
문어모양은&nbsp;보여주기 위해.......]]></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09:14:04 +0900</pubDate>
							<tag><![CDATA[일본가정요리,우사기식당,일상,생각,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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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한국에서 날아온 맛있는 곶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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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어제 저녁에 띵똥 벨소리와 함께 한국에서 근사한 선물이 도착했다. 
꼼돌이님이 보내주신 맛있는 곶감.. 
&nbsp;
어쩜 요렇게 차분히도 줄을 잘 서있는지 ... 
보기만해도 너무 맛깔스런 빛깔이다. 
&nbsp; &nbsp;
남편 퇴근하면 보여주고픈 맘과 &nbsp;
날 밝은면서 따사로운 햇빛아래서 사진부터 찍어야지 하는 맘으로
어젠 군침만 삼천번 삼키고 고이 모셔 두었던 곶감.. 
&nbsp;
어쩜 모양도 이렇게 예쁘게 말렸을까.. 
입속으로 가져가니 안은 말랑말랑 홍씨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다.
꼼돌이님의 마음까지 흠뻑 담겨 있으니 그 맛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
난 혼자서 그 자리에서 4개 홀랑 다 먹어 버렸다지.......]]></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21:19:18 +0900</pubDate>
							<tag><![CDATA[곶감,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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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unyu</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이런 눈은 처음이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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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처음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이렇게 눈이 쌓여 있고 .. 
또 내리고 있는 일은 .. 
10년 가까이 일본에 살면서 정말 처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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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쁜 마음에 먼저 베란다로 나갔다.
안개도 가득하고 온통 하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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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릴지 모르고 널어&nbsp;놓았던 빨래도&nbsp;다 젖었지만 
그래도 몇 년만에 한 번 볼 수 있을까말까하게 쌓인 눈 때문에 기분은 좋았다. 
&nbsp; &nbsp;
베란다에서만 바라보는 걸론 아쉬워서 남편이 출근할때
살짝 복도로 따라 나가 아파트 정원 풍경도 찍어 달라고 했다.
&nbsp;
그러곤 언능 블로그에 올릴까하고 들어왔는데 남편 전화가 왔.......]]></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0:27:22 +0900</pubDate>
							<tag><![CDATA[눈,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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